전나쁜동생임다,,아흑~

2001. 1. 7. 오후 9:40:14

글자

오늘 꾸리아가있었군여,,,

(윤아단장님~못가서지송^^;)단장님이 오라구랬눈데..

이모랑 가치 어딜가는바람에..못가써여~

어제 이모집에서 잤는데..오늘은 집에 갈생각이었는데..

짐 밖에 눈땜 오늘도집에 못가구있습니다..

참고로,,여긴 1단지고 울집은5단지..사시 멀진않은데.~

 

이룬,,오빠가 훈련소에 낼들어가는줄알구 맘놓구 이모집에있었는데 오늘 들어갔다는얘길듣구...흑흑ㅠ.ㅠ

보지두 못했는데..가버렸어여..나쁜동생~-.-;

근데....사실..ROTC라서 열흘있다 온답니다..ㅋㅋ

그래두~못보구 가니까 넘 서운하구..

넘 미안하네요..

 

짐 밖에 폭설땜 난리던데..아까 나갔다가 들어오는데 죽는줄알았습니다..에거..~

눈오는게 쩜 시른날은 오늘이 첨인듯...

질퍽질퍽..으~~~시더~~~~``

어딘 40cm가와서 완전 고립됬다고도하구..

갑자기 왠 폭설인지..아침에 눈이 넘 마니오구 있어서

정말 놀랬답니다..

비록 12시에 일어나긴해찌만..--;

암튼 눈길 미끄러운데..조심하시구여..

감기도 조심!

저 짐 감기기운이 있는지..

머리가 지끈지끈..아파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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