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474]정말...

2001. 1. 7. 오전 4:25:28

글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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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할 줄 알았지?! 하하하!

 

내가 누구냐고?!

 

우는 애도 이름을 들으면 단번에

 

울음을 뚝 그친다는 그 유명한!!!

 

<물미역>채림 님이시다!

 

P.S 12걸어서 미안해여~ 하도 주변에서 미쳤단 소릴 들어갖고 설라무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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