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

2000. 11. 14. 오전 12:47:49

글자

그거 아십니까??

 

아래에 씌여져 있는 시...... 어서 퍼온 시가 아니라......

 

문학소년 윤기종군의 작품이란 것을!!!

 

강추강추!!

 

기종아!! 너의 시를 읽을 때마다 나는 감동하곤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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