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pretty boy!

2000. 11. 13. 오후 4:40:38

글자

BGM:Madonna ’Vogue’

 

역시 꽃미남이란 세상에 없어설 안될 빛과 소금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ONE>의 ’원음파’군은 서태지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이빈샘의 영향을 적잖이 받은듯 합니다. 외모나, 천재적인 능력등등...

재밌게들 보십쇼.

 

올디스 버뜨 구디스라더니... ’마다나’언니가 넘 좋당!

 

*경고*

월동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고고한 싱글여성, 시원찮은 남자친구와의 불화로 고민하고 있는 커플여인네들, 그리고 하루라도 빨리 시집가고 싶어서 좀이 쑤시는 25세 이상의 미혼아낙들은 절대절대 커서를 아래로 내리지 말것!  

 

1) 하시현 샘의 코믹중...

 

         

 

2) 역시 하시연 샘의 코믹에서 일듯함...메이비 강회승...     

 

 

3) 한승희 샘의 디핀 중...

 

 

4) 위의 그넘...

 

 

5) 이빈 샘의 ONE중에서 음파

 

         

 

 6) 음파

 

 

7)음파...      

 

 

8) 꽃보나 남자의 도묘지 츠카사

 

 

9)클램프의 카드캡터 사쿠라중에서 카드를 지키는...(이름이 뭐더라?)

 

 

10) 역시 사쿠라중에서 사쿠라의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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