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VI. WRC라는 대회가있다. World Rally Championship의 약자로써 세계각국의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대회다.
WRC에는 전통적으로 일본 메이커가 강세를 보여왔는데 이 랜서 에볼루션도 그 대회를 통해 성장한 차다. 원래의 랜서는 4도어 세단이 기본형이지\만 에볼루션은 스페셜 버전으로 랠리카와 비슷한 사양으로 판매가 된다.

미쓰비시 파제로. 우리나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엇던 갤로퍼는 파제로의 구형을 그대로 모방한 차다.
매년 1월에 열리는 그라나다-다카르 랠리에서 늘 우승후보 0순위로 오르는 차가 바로 파제로다.그만큼 성능과 내구성이 뛰어난차다.
데뷔하고나서 꾸준히 발전을 거치면서 20년가까이 장수하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

미쓰비시 이클립스. 우리나라 수입차에서 가장 많이 팔린차중 BMW Z8. BMW에서 새롭게 내놓는 고급 오픈카로써
하나로 저번 모델은 미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현재 팔리고 있는 Z3의 윗급이다.
데뷔후 한번 마이너 체인지 된이후 올해 완전 모델 체인지가 되었다. 성능은 일반 스포츠카중에서도 상급으로 수퍼카에 버금가는
솔직히 저번 모델이 더 멋찌다. 성능을 갖추었다. 007시리즈의 차기 본드카로 내정되었다.

혼다 S2000. 혼다창립 50주년 및 2000년 기념모델로 혼다 NSX. 70년대부터80년대 후반까지 혼다는 무겐이란
2도어 오픈카이다. 메이커로 F-1레이싱에 엔진을 공급했다.
이 2도어 오픈카 시장에는 이미 BMW, 벤츠, 포르셰, 아우디등 이에따라 "기술의 혼다"라는 별명을 갖긴 했지만 회사를
쟁쟁한 회사가 치열한 판매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시장이다. 상징할만한 스포츠카가 없었다.
실물을 보구 실망한 또하나의 모델이다. 이런 필요성에 의해 만들어진것이 NSX이다.
넘 빈약해 보였다. 알루미늄 차체를 사용한 이 차는 디자인은 페라리를
따라했지만 성능만큼은 포르셰나 페라리에 뒤지지않는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지프 커멘더. 크라이슬러 계열사인 지프의 컨셉트카로써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호응을 얻고있는 연료전지를 탑재한 차란다. 사실 연료전지가 어떠한 원리로 돌아가는지는 모르는데 아무래도 출력이나 성능이 가솔린보다는 떨어지지 않을까 싶다. 근데 이렇게 차체가 커가지고서야 어디....
진짜로 무식하게 크기만한 미국차의 전형을 보여주는 좋은 예였다.


미쓰비시 SUW. 글쎄....무슨 컨셉트카라는데 왜 이런 차를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다. 도데체가 무슨 찬지....아는 사람좀 갈켜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