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찍은 수입차 모터쇼-1

2000. 5. 24. 오후 5: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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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수입차 모터쇼.

 

                  

 

                

캐딜락 이보크. 지금의 캐딜락은 고급차의 대명사이지만 GM에 흡수되기전인 50년대까지는 스포츠카메이커로서 이름을 날렸다.

이보크는 그러한 캐딜락의 옛명성을 되찾기 위해 만들어진 대형 스포츠 쿠페로서 벤츠 SLK와 같이 전동식 하드탑을 쓴다.

즉, 스위치 하나로 오픈카두 됐다가 쿠페두 됐다가 한다는 말이 되겠다.

격자형 그릴은 캐딜락의 상징~~!! 개인적으로 미국차는 좋아하지 않는데 이 차는 진짜루 멋찌다.

 

                

                      

캐딜락 LMP-LEMANS Racer. 앞서 얘기했듯이 캐딜락이 옛 명성을 찾으려는 이유도 있겠지만 최근의 자동차 업계는 관례를 깨뜨리고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이 유행이다. 벤츠가 소형차 시장에 도전한 것이나 폴크스 바겐이 고급차를 만들고 포르셰가 미니밴을 개발중이다.

르망은 프랑스의 도시 이름으로 매년 6월이면 이곳의 써키트에서 24시간을 달리는 내구 레이스가 벌어진다. 올해는 캐딜락도 도전한다.

이 대회에는 작년 우승팀인 BMW를 비롯하여 닛산, 도요다, 포르셰등이 버티고 있다.

 

 

                          

                           

마세라티 3200GT. 기블리와 콰트로포르테라는 두 종류의             아우디TT 쿠페.남자 모델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차만을 소량생산하던 마세라티의 신모델.                                       역시 남성다움을 과시하는 아우디~~!!
지금은 페라리와 계열사가 된 마세라티의 디자인은                              하드탑 오픈형 모델이 나오며 벤츠SLK와 BMW Z3등과

세계적인 디자인 센터인 이탈디자인에서 맡았다.                                경쟁한다.

사진이 더 멋있던 몇안되는 차중 하나.

 

                       

닷지 코퍼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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