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오랜만이네여~^^

2000. 5. 17. 오전 2:45:54

글자

하이하이~

맨날들어와서 글들을 보긴했었는데요

글쓰는건 넘오랜만이예요^^

저지금 이빠이 작성해놨던것이 한순간의실수로 사라져서

제정신이 아니예요 ㅠㅠ

썼던내용을 다시쓰다니.....아휴~

저 이번에 용우동 알바를 그만두게 되었답니다

고등학교 4학년이다보니 공부도 해야겠구여

제생활이 넘없는거 같아서말이져~

몇일안남았으니 빠알리 놀러오세요

그리구 어제 성년의 날이었는데..41기 언니어빠들 무~지 축하드려요

일요일에 함께축하해 드리지못해서 죄송하구요~

그날두 역시 알바때문에..ㅠㅠ

이젠 시간이 많아서 주체를 못할테니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할까봐요^^

공부 ,운동(MT때 이미지 겜에서 젤못할거같은애루 걸렸어여ㅠㅠ 다들어떻게 알았는쥐...) ..그리구 만나구 싶었던 사람들두 마니마니 만나구..^^

부단장이되었으니 그생활두 열씸히!

아~할일많네여

이제부턴 글두많이 올려야져~

지금이 새벽3시가 다되가니 눈이 무거워여 으악~

전자러가여~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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