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이영준00.08.0639-
[RE:1505] 넌 그렇게 살다 주거라...
 
#1506이영준00.08.06조회 39 - 1503노혜진00.08.0652-
꾸리아를 다녀왔죠?^^
아~~으~~~ 힘드러요ㅜㅜ 겨우 회관을 다녀온것 뿐인데 너무너무 힘이 드네요.... 김밥을 많이 먹었는지^^ 배가 부릅니다. 어제는 정팅은 아니
#1503노혜진00.08.06조회 52 - 1501
미진00.08.0564-킥킥..백지영..
여러분 백지영 다 아시죠? 그 이쁜 백지영.. 귀여운. 참 그리 이쁜 얼굴이 아니기는 하지만.. 그래도 난 무지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그 백지영의
#1501미진00.08.05조회 64 - 1500미진00.08.0554-
번개팅 후담..
* * * * * 엽기 벙개 * * * * * -----------------------------   세이클럽 채팅하다, 쪽지발이 막
#1500미진00.08.05조회 54 - 1499김혜영00.08.0556-
사랑한다고 말해봐요
김정현이 나오는 커피선전 카핍니다.... 우리들이 살면서 가장 마음쓰는 말이기도 하구요... 사랑...이 뭔지 혜영이는 알까요??알고싶습니다..
#1499김혜영00.08.05조회 56 - 1496양시균00.08.05481
그대는 지금..
방금 채팅을 끝내고 들어오는 길입니다...   그러나 가장 보람있고 가장 즐거운 채팅시간이었죠..   제가 쓰는 채팅 프로그램
#1496양시균00.08.05조회 48· 1 - 1495노혜진00.08.0555-
사랑에 슬픈사람들은 보세요......
다시 생각해 봤는데... 제 주변에는 요즘 사랑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사랑의 아픔으로(?)아파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따는걸 잠시 잊었네여.... 그
#1495노혜진00.08.05조회 55 - 1494이현진00.08.05521
다녀왔습니다.
+ 찬미예수 남들보다 하루가 긴 연수를 마치고 어젯밤 늦은 12시에 돌아왔습니다.   가기 며칠 전부터 날씨에 민감했던 저(뿐만이 아니
#1494이현진00.08.05조회 52· 1 - 1493백은미00.08.0545-
오랜만이예여..~
안녕하세여..~ 진명 성모성탄의 백은미 세실리아랍니다.. 연린마당두 않가구.. 죄송..~ 어제 성당캠프에서 돌아왔습니다.. 첫날은 새벽 4시부터
#1493백은미00.08.05조회 45 - 1492
이영준00.08.0547-왜 슬플까여~?
즐거운 토요일.. 저는 지금 일어났습니다.. -_-+;.... 게으름뱅이..... 아냐아냐.. 낼부터는 일찍 일어날꼬야... 거기다가 꾸리안데.
#1492이영준00.08.05조회 47 - 1491김혜영00.08.0557-
슬픕니다...
방금 영준군이 보낸 행운의 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다른이에게는 보내지 않으려구요,,,, 혜영이는 요즘 최대의 고난기거든요...제게 어떤
#1491김혜영00.08.05조회 57 - 1490노혜진00.08.0458-
^^사랑해요 누구를^^
혜진 입니다. 오늘도 그냥 굿뉴스를 넘어갈수가 없죠^^ 흐음 저희 조단원들이(특희 저) 구덩이에 몸을 굴려야만했떤 인천 포스트에 계시던 단장님께
#1490노혜진00.08.04조회 58 - 1489이영준00.08.0449-
도대체 시작이 누굽니까~?
누가 시작일까요.. 행운의 편지... 저두 한번씩 28명에게 다 보냈어요.. 슬프구마잉... 그랬다가... 동균이 단장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1489이영준00.08.04조회 49 - 1488이동화00.08.0454-
열분~내가누구예요???~*^^*
안녕들하시죠??? 헉... 방금 엉뚱한 짓을 했답니다... 그냥별뜻없었을텐데...(영준 단원 미안해요~**) 히~ 얼마 남지 않은 여름 방학 어
#1488이동화00.08.04조회 54 - 1487황인석00.08.0457-
아~덥다...
안냐십니까? 전 지금 비오는 와중에 농구하구 친구들과 겜방엘왔죠... 멜확인하구.... 다른글두읽구 하다보니 시간이.... 이제 이틀후면 꾸리아
#1487황인석00.08.04조회 57 - 1486김정민00.08.0462-
인천 포스트 기억하시죠?
안녕하세요? 단원여러분...... 전 첫째날 그것이 알고싶다 와 발발! 6.25 에서 인천 포스트 를 맡았던 김정민 데레사 입니다. 특히 7조,
#1486김정민00.08.04조회 62 - 1485미진00.08.0460-
그사람이 라디오에 떴어요!
드디어..오늘 제가 너무나도 기다리던 사람이 세상에 빛을보게 돼었어요. 너무나도 기다렸던 오늘..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 오늘은
#1485미진00.08.04조회 60 - 1484박애란00.08.0451-
새로 알게된 게임..마피아~
헤진단원과 정인단원 덕분에 알게된 마피아 게임...   정말 잼있고, 다른 친구들과 마니 친해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된거 같아여.. &#
#1484박애란00.08.04조회 51 - 1483박애란00.08.0448-
동화야 기다려...
꽃동네 갔다가 갈 수 있음 꼭~ 갈께..   벌써 애들이 보구싶당...   그 때까지 몸 건강하구...   만나면 방
#1483박애란00.08.04조회 48 - 1482김지혜00.08.0448-
나의 사랑스러운 2조 단원여러부운~~~
정말 아쉽네요....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헤어진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우리 2조 단원님들의 글을 눈에 불을켜고 찾았건만...
#1482김지혜00.08.04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