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2113임세라01.07.3070-
열린마당두 안 오시구..쳇...
드뎌 3박4일의 도보성지순례 를 무사히 마치구 돌아왔네여... 힘은 많이 들었어두 보람은 여지껏 갔던 열린마당중에 젤 크네염..^^ 성지순례를
#2113임세라01.07.30조회 70 - 박유진01.07.3156-
[RE:2113]....
미안해 ..-_-   미안해요 ~ ♬   밥한번 ~ 못사주고 ~-_- ㆀ       ..... 미안
#2114박유진01.07.31조회 56 - 2112정지영01.07.2256-
음..힘드러랑..
아까 예비 모임 이썬는뎅.. 단원분들이 넘 업떠라구요~.. 정말.. 비 와서 안 오신거졍~??^^ 열린마당땐 다덜 봐씀 좋켔네요~ ^^ 에쿠~.
#2112정지영01.07.22조회 56 - 2111원영재01.07.1959-
오랜만이네요,,,제가 쓴 시를 ....공개합니다..
어느 시인의 눈물 처럼 성북동에는 이젠 비둘기는 울지 않는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비둘기 소리 그리고 들려오는 울음 여전히 울지 않는 작은 새 &
#2111원영재01.07.19조회 59 - 2109백은미01.07.1566-
hi
오랜만입니다. ^^   날 아는 사람이? 현주, 유진이 말구 있으려나 ㅡ.ㅡ   하여간.. 이번 카톨릭문화반에서 1박2일캠프가
#2109백은미01.07.15조회 66 - 배현주01.07.1946-
[RE:2109]
당신은 그렇게 살면 안되지! 쳇!! 너때문에 우리 짜장면 날라갔다.. ㅠㅠ 뭐가 잘나서 안간다구 그러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시고!! 어쨌든
#2110배현주01.07.19조회 46 - 2108정지영01.07.1359-
아싸뤼~~
ㅋㄷㅋㄷ~ 나 셤 끝나써용~~^^ 넘넘 기뻐서.. 말루 표현을 못하게써여~ 다들 잘 널구들 계신지용~..(?) 에휴~.. 넘 덥네여~ 더운 날씨
#2108정지영01.07.13조회 59 - 2107박철수01.07.1259-
션끈났나여?^^
좋겠네여.. 나두 중간 기말 벼락치기 하던때가... ㅋㅋㅋ 완죤히 망했지만...^^ 참 잼났었는데.. 애들이랑 밤새면서 못할짓도 마니했고...
#2107박철수01.07.12조회 59 - 2104배현주01.07.0871-
드뎌! 해방이닷~*
1주일동안 너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안하던 공부를 하려니, 머리도 많이 하프구, 놀구 싶기도 하구.. 담부턴 정말 벼락치기를 하지 말아야지
#2104배현주01.07.08조회 71 - 정지영01.07.1047-
[RE:2104]좋켔넹...
난 셤 끝날나면 머~~러써..ㅠ.ㅠ 울 학겨가 젤루 느께 끝나는거 같넹~~ 우린..금욜날 끝나..ㅠ.ㅠ 흐흑.. 오널 수학셤이였는뎅.. 망해떠.
#2105정지영01.07.10조회 47 - 2102임세라01.07.0362-
단원 열분~~! 바쁘세염?--
오늘 역쉬 학겨 전산시간예염... 굉장히 간만에 들어왔는에 여전히 글이 엄네여... 단원 열분 요즘 마니 바쁘신가바여... (다들 남아도는게 시
#2102임세라01.07.03조회 62 - 정지영01.07.1041-
[RE:2102]그래그래..
내 손에 이끌려~.. ㅋㄷㅋㄷ~ 나 드뎌 이너넷..(^^) 된당.. 원래 며칠전부터 되썬는뎅.. 이제서 드러오넹.. 넌 언제 끝나~?? 에휴~.
#2106정지영01.07.10조회 41 - 2101유근석01.06.2981-
45기들...
정말 조용하군요   열린마당이 지나면 나아지려나 ?   물론 나부터도 그렇지만   어쨌뜬 셤들 잘보세요  
#2101유근석01.06.29조회 81 - 2095박미진01.06.2677-
모든사람들에게
아~ 단원여러분?!   이곳은 여전히 글이 없네요...   에이~ 다들 뭐해요?   이제 시험기간이니까.. 다들 열심
#2095박미진01.06.26조회 77 - 정지영01.06.2750-
[RE:2095]미진언니~*
나 지영이~** 꺅~!! 간만야~~ 버거시포용~* ^^ 겅부 잘하거 이찌~? 퐛팅~!! 내가 기도 마뉘마뉘 할께~ 글거~ 몸 조심하거~ 내가 연
#2100정지영01.06.27조회 50 - 2094박철수01.06.2681-
단원여러분 매일....
즐거운 하루 되세여^^
#2094박철수01.06.26조회 81 - 배현주01.06.2657-
[RE:2094]역시 철수오빠~!
오빠다운 발상이십니다!! 아~주 멋져여^^      
#2097배현주01.06.26조회 57 - 2092배현주01.06.2472-
외로움, 그 안에서..
18살짜리가 외로울게 뭐 있겠냐구   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이 나이땐 공부만 하면 되니깐요.   근데.. 그게 아
#2092배현주01.06.24조회 72 - 민기01.06.2550-
[RE:2092] 나도 한때 그랬는데..
나도 학생때는 물론이거니와 군인인 지금도 절실히 느끼고 있는 부분인데... 많이 공감이 가는 사연이라서 누군지도 모르는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리플
#2093민기01.06.25조회 50 - 정지영01.06.2747-
[RE:2092]엇~!!
나두 그럴때 마눈뎅..-_-ㆀ   지굼두 그렇다면 그럴수 있구..   현주야~   다들 그런적이 있으니까~  
#2099정지영01.06.27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