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해방이닷~*

2001. 7. 8. 오후 12:20:43

글자

1주일동안 너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안하던 공부를 하려니, 머리도 많이 하프구, 놀구 싶기도 하구..

담부턴 정말 벼락치기를 하지 말아야지요.

몸도 몸이지만, 마음의 상처도 크네여. 셤을 많이 못봤거든요.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하는 아그네스 되야징~~

 

셤이 끝나서 좋긴한데, 같이 놀 친구가 줄은 것 같아 섭섭한 면도 없지 않아서..

다들 바쁘네여. 셤 끝났는데두 또 학원가는 친구도 있구,

1주일동안 못잔 잠자러 집에만 있는 친구도 있구..

간혹 tv에 목숨을 걸고 집에 꼬박꼬박 들어가는 박모양(본명이 루치아라구..^^)도 있구..

 

어쨌든 셤이 끝나 맘이 한결 편안하네여.

다들 그런 경험 해보셨겠져?

아무리 셤을 못봐도 기분은 좋은.. 그런.. ^^

 

열린마당 기대가 되네여.

특히, 몇 안되는 우리 동기들!! 45기!!

정말 재밌는 추억들 가득가득 만들고 왔음 좋겠어요.

모두들 열심히 사시구여,

 

예비모임날 만나기로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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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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