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092] 나도 한때 그랬는데..

2001. 6. 25. 오전 3:03:39

글자

나도 학생때는 물론이거니와 군인인 지금도 절실히 느끼고 있는 부분인데... 많이 공감이 가는 사연이라서 누군지도 모르는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리플을 달았답니다. 제가 힘들었을때 조언을 해주었던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자신이 혼자라고 느낄때

생각나는건 가족밖에 없다구요. 난... 별루 그런생각 안들던데.. 외로울수록 가족에게서 위로를 받는게 정신건강학(?)적으루다가 좋다고 생각되네요. 참, 전 동성  우리어머니 pr. 41기  민기(리노)라구 하고요. 지금은 백마부대에 복무하고 있는 군인이랍니다. 힘들때 기도 많이 하구 레죠생활 열심히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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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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