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6번째 글과 비슷...

2001. 5. 30. 오전 12:34:46

글자

동성 41기 김기훈 요한입니다.

 

저 또한 좋지 않은 소식은 들어서 잘 알고 있습니다.

 

내용은 제목에 나와 있으니까 별말 안하겠습니다.

 

2066번째 글을 쓴 인물은 제 동기구요, 저 또한 6월말에

 

잠시 휴가를 나옵니다. --+ (동성 단원 몇몇에게는 오늘

 

예고를 드렸었죠?)

 

하여간 그 때 봅시다. (44기는 말 안해도 알지? --+)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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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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