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여긴 썰렁하네여..--;

2001. 5. 22. 오전 10:37:05

글자

저 역시 올만에 들어왔네여...

수련회간다 어쩌다 보니...

물론 일욜날 여기 들어오긴했지만...

글 다 읽구 단원방에 글올리려다 컴터가 갑자기 말썽을 일키는 바람에...--;

근데 여긴 여전히 찬바람만 부네여...이궁...

일욜날 열린마당 들어가서 그동안 못읽은 글 읽다 보니 1시간 넘게 걸렸는데 여긴 글 5개 읽고 나니 끝나더군여..

요즘 단원 여러분들 많이 바쁘신가바여...

피정두 안오시구...

세어봤는데 단원 19명, 단장 20명...

(밖에서 진행하시는 단장님은 포함하지 않구여...)

넘하시는거 아녜여??ㅠ.ㅠ

현주말대루 실맹예여!!!

다음 열린마당땐 단원들 참여하는거 두구 볼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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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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