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왔는데...

2001. 5. 21. 오후 11:11:49

글자

실맹이예염..다들..

시험도 끝났을텐데..글도 별루 없구..

피정도 얼마 안 오구..

 

덕분에 아주~~ 즐거운 피정이었져!!(반어법이예염..)

담 여름 열린마당엔 다들 참여하시겠져?? 설마~~에이~~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썰렁--하네염..

44기 선배님들의 빈 자리를 채울 능력이 안되서..쓰읍..

뭐, 45기도 잘 할수 있겠져..(과연..)

 

단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진명 45기 현주 아그네스는 이만..

아, 저도 진짜루 열심히 굿뉴스 들어올께염^^

키득.. 자신은 없어여.. 헤헤~~

 

(이 글을 읽으리라 믿으며..)

지영, 세라!

다들 잘 지내지??

그때 피정가서 본 글귀가 생각나..

"여보게 친구..."로 시작하던..히히^^

이거보면 멜을 보내주~~

현주 멜주소는!!

sweetlemon85@hanmail.net이얌^^

금 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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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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