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6, 18-22

2005. 4. 1. 오전 12:51:20

글자

"그러나 내가 너와는 내 계약을 세우리라.

너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로 들어가거라.

 

그리고 온갖 생물 가운데서, 온갖 살덩어리 가운데서

각각 두 마리씩 방주에 데리고 들어가,

너와 함께 살아남도록 하여라.

그것들은 수컷과 암컷이어야 한다.

 

새도 제 종류대로, 짐승도 제 종류대로,

땅바닥을 기어다는 것들도 제 종류대로,

각각 두 마리씩 너에게로 와서 살아남도록 하여라.

 

그리고 너는 먹을 수 있는 온갖 양식을 가져다 쌓아두어,

너와 그들 모두의 양식이 되게 하여라."

 

노아는 그대로 하였다.

하느님께서 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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