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6,4-8

2005. 3. 31. 오전 11:00:46

글자

창세기 6장 4-8절

 

 세상에는 느빌림이라는 거인족이 있었는데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들로서

 옛날부터 이름난 장사들이었다.

 

야훼께서는 세상이 사람의 죄악으로 가득 차고

사람마다 못된 생각만 하는 것을 보시고

 왜 사람을 만들었던가 싶으시어 마음이 아프셨다.

 

 

야훼께서는

"내가 지어낸 사람이지만, 땅 위에서 쓸어버리리라. 공연히 사람을 만들었구나.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땅 위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모조리 없애버리리라.

공연히 만들었구나!" 하고 탄식하셨다.

 

그러나 노아만은 하느님의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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