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다.
므두셀라는 라멕을 낳은 다음 칠백팔십이 년 동안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므두셀라는 모두 구백육십구 년을 살고 죽었다.
라멕은 백팔십이 세에 아들을 낳고
이름을 노아라고 지어주며 "이 아들은 야훼께서 땅을 저주하시어
고생하며 일하던 우리를 한숨 돌리게 해주리라." 하고 외쳤다.
라멕은 노아를 낳은 다음 오백구십오 년 동안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라멕은 모두 칠백칠십칠 년을 살고 죽었다.
노아가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을 때의 나이는 오백 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