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934이문숙14.01.2242-
이사 19, 16- 25
이집트의 미래 그날에 이집트인들은 여자들처럼 되어, 자기들 위로 휘두르시는 주님의 손 앞에서 무서워 떨 것이다. 유다 땅은 이집트인들에게 공포의
#5934이문숙14.01.22조회 42 - 5933박유미14.01.2140-
이사야 19, 1-15
이집트의 멸망 이집트에 대한 신탁 보라, 주님 께서 빠른 구름을 타시고 이집트로 가신다. 이집트의 우상들은 그분 앞에서 벌벌 떨고 이집트 사람들
#5933박유미14.01.21조회 40 - 5932성말순14.01.2139-
이사야18장
에티오피아에 대한 말씀 아아, 에티오피아의 강 건너편 날개 달린 배들의 땅! 사신들을 바다로, 왕골 배에 태워 물 위로 보내는 땅! 너희 날쌘
#5932성말순14.01.21조회 39 - 5931이문숙14.01.2141-
이사 17, 9- 14
우상 숭배와 멸망 그날에 그 견고한 성읍들은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버리고 도망친 히위족과 아모리족의 성읍들처럼 내버려져 황폐하게 되리라. 정녕
#5931이문숙14.01.21조회 41 - 5930박유미14.01.2049-
이사야 17, 1-8
다마스쿠스와 이스라엘의 멸망 다마스쿠스에 대한 신탁 보라, 다마스쿠스는 이제 성읍이 아니라 폐허 더미가 되리라. 아로에르의 성읍들은 버려져 짐승
#5930박유미14.01.20조회 49 - 5929성말순14.01.2049-
이사야16장
유다에게 한 모압의 호소 이 땅을 다스리는 이의 어린 양을 보내어라. 셀라에서 광야를 거쳐 딸 시온의 산으로. 퍼덕이며 달아나는 새들처럼 둥지에
#5929성말순14.01.20조회 49 - 5928이문숙14.01.2048-
이사 15, 1- 9
모압에 내릴 재앙 15 모압에 대한 신탁. 정녕 밤 사이에 파멸하였구나. 아르 모압이 멸망하였구나. 정녕 밤 상에 파멸하였구나. 키르 모압이 멸
#5928이문숙14.01.20조회 48 - 5927박유미14.01.1947-
이사야 14, 18-32
모든 민족의 임금들은 저마다 제 능묘 속에 영광스럽게 누워 있지만 너는 사람들이 꺼리는 유산아처럼 무덤도 없이 내던져져, 구렁의 돌바닥으로 내려
#5927박유미14.01.19조회 47 - 5926성말순14.01.1945-
이사야14,1-17
이스라엘의 귀향 주님께서는 정녕 야곱을 가엾이 여기시고 이스라엘을 다시 선택 하시어 , 그들을 고향에 자리 잡게 하실 것이다. 이방인들이 그 들
#5926성말순14.01.19조회 45 - 5925이문숙14.01.1942-
이사 13, 1-22
바빌론의 멸망 13 아모츠의 아들 이사야가 본 바빌론에 관한 신탁. 너희는 민둥산 위에 깃발을 올려라. 그들에게 소리를 높여라. 그들이 '귀족
#5925이문숙14.01.19조회 42 - 5924박유미14.01.1840-
이사야 12, 1-6
구원된 이들의 감사 노래 그날에 너는 이렇게 말하리라. " 주님 , 당신을 찬송합니다. 당신께서는 저에게 진노하셨으나 분노를 거두시고 저를 위로
#5924박유미14.01.18조회 40 - 5923성말순14.01.1840-
이사야 11,10-16
유배자들의 귀향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이사이의 뿌리가 민족들의 깃발로 세워져 겨레들이 그에게 찾아들고 그의 거처는 영광스럽게 되리라.
#5923성말순14.01.18조회 40 - 5922이문숙14.01.1840-
이사 11, 1- 9
메시아와 평화의 왕국 11 이사이의 구루터기에서 햇순이 돋아나고 그 뿌리에서 새싹이 움트리라. 그 위에 주님의 영이 머무르리니 지혜와 슬기의 영
#5922이문숙14.01.18조회 40 - 5921이문숙14.01.1841-
이사 10, 24- 34
아시리아를 두려워하지 마라 그러므로 주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시온에 사는 나의 백성아, 너를 막대로 때리고 이집트처럼 너에게 몽
#5921이문숙14.01.18조회 41 - 5920박유미14.01.1739-
이사야 10, 15-23
도끼가 도끼질하는 사람에게 뽐낼 수 있느냐? 톱이 톱질하는 사람에게 으스댈 수 있느냐? 마치 몽둥이가 저를 들어 올리는 사람을 휘두르고 막대가
#5920박유미14.01.17조회 39 - 5919성말순14.01.1738-
이사야10,1-14
유다의 유력가들에 대한 일곱 번째 저주 불행하여라, 불의한 법을 세우고 고통을 주는 규정들만 써 내려가는 자들! 이자들은 힘없는 이들의 소송을
#5919성말순14.01.17조회 38 - 5918박유미14.01.1639-
이사야 9, 7-11
에프라임을 벌하시는 주님의 손 주님께서 야곱을 거슬러 말씀을 보내시니 그것이 이스라엘 위로 떨어졌다. 모든 백성이, 에프라임과 사마리아의 주민들
#5918박유미14.01.16조회 39 - 5917성말순14.01.1639-
이사야 9,1-6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봅니다. 암흑의 땅에 사는 이들에게 빛이 비칩니다. 당신께서는 즐거움을 많게 하시고 기쁨을 크게 하십니다. 사람
#5917성말순14.01.16조회 39 - 5916성말순14.01.1546-
이사야8,16-23
봉인된 증언 문서 나는 이 증언 문서를 묶고 나의 제자들 앞에서 이 가르침을 봉인하리라. 그리고 주님을 기다리리라. 야곱 집안에서 당신 얼굴을
#5916성말순14.01.15조회 46 - 5915이문숙14.01.1553-
이사 8, 1- 15
이사야의 아들의 탄생과 그의 상징적 이름 8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커다란 서판을 가져다가, 거기에 보통 글씨로 '마헤르 살랄 하스
#5915이문숙14.01.15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