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894박유미14.01.0741-
집회 46,11-20
판관들 판관들도 각각 그 이름에 걸맞게 우상 숭배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았고 주님에게서 돌아서지도 않았다. 그러니 그들이 축복 속에서 기억되기를!
#5894박유미14.01.07조회 41 - 5893성말순14.01.0739-
집회서 46,1-10
여호수아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전쟁에서 용감하였고 예언자로서는 모세의 후계자였다. 그는 자기 이름이 뜻하는 대로 그분께서 뽑으신 이들 가운데 위
#5893성말순14.01.07조회 39 - 5892이문숙14.01.0740-
집회 45,23-26
피느하스 주님을 경외하는 일에 열성을 다한 이로서 세 번째로 영광을 차지한 위인은 엘아자르의 아들 피느하스이다. 그는 백성이 반역하였을 때 마음
#5892이문숙14.01.07조회 40 - 5890양서윤14.01.0741-
집회 45,6-22
아론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주님께서는 아론과 영원한 계약을 맺으시고 그에게
#5890양서윤14.01.07조회 41 - 5889박유미14.01.0640-
집회 44, 16 - 45, 5
에녹 에녹은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린 뒤 하늘로 옮겨졌다. 그는 만대에 회개의 모범이 되었다. 노아 노아는 완전하고 의로운 이로 드러나고 분노의
#5889박유미14.01.06조회 40 - 5888성말순14.01.0640-
집회서 44,1-15
조상들에 대한 칭송 이제는 훌륭한 사람들과 역대 선조들을 칭송하자. 주님께서는 수많은 영광을 마련하시고 처음부터 그분의 위업을 이루셨다. 그들은
#5888성말순14.01.06조회 40 - 5887이문숙14.01.0639-
집회 42,15-43장
제 5부 하느님의 영광 자연 안에서 나는 이제 주님의 업적을 기억하고 내가 본 것을 묘사하리라. 주님의 업적은 그분의 말슴으로 이루어졌고 그분의
#5887이문숙14.01.06조회 39 - 5885박유미14.01.0550-
집회 42, 9-14
딸 가진 아버지의 걱정 딸은 그 아버지에게 은근한 걱정거리여서 그에 대한 염려로 아버지가 잠을 못 이룬다. 어릴 때는 혼기를 놓칠까, 시집가면
#5885박유미14.01.05조회 50 - 5884이문숙14.01.0551-
집회 41,14- 42, 8
부끄러움 자녀들아, 받은 가르침을 평화롭게 지켜라. 감추어진 지혜와 보이지 않는 보물 이 두 가지가 무슨 유익을 가져다주겠느냐? 어리석음을 감추
#5884이문숙14.01.05조회 51 - 5883박유미14.01.0451-
집회 41, 1-13
죽음 아 죽음아, 자기 재산으로 편히 사는 인간에게, 아무 걱정도 없고 만사가 잘 풀리며 아직 음식을 즐길 기력이 남아 있는 사람에게 너를 기억
#5883박유미14.01.04조회 51 - 5882성말순14.01.0451-
집회서 40장
인간의 비참함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오는 날부터 만물의 어머니에게 돌아가는 날까지 모든 사람에게 몹시 힘든 일이 맡겨졌고 무거운 멍에게 아담의 아
#5882성말순14.01.04조회 51 - 5881이문숙14.01.0451-
집회 39, 1-35
율법 학자 온 마음을 다해 지극히 높으신 부의 율법을 명상하는 이는 이런 자들과 다르다. 39 그는 모든 조 상의 지혜를 찾고 예언을 공부하는
#5881이문숙14.01.04조회 51 - 5880박유미14.01.0341-
집회 38, 24-34
장인과 율법 학자 율법 학자의 지혜는 여가가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 있고 사람은 하는 일이 적어야 지혜롭게 될 수 있다. 쟁기를 다루면서 막대기
#5880박유미14.01.03조회 41 - 5879성말순14.01.0341-
집회서 38,1-15
의술과 병 남을 도와주는 의사를 존경하여라. 주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다. 치유는 지극히 높으신 분에게서 오니 그는 임금에게서 선물을 받는다. 의술
#5879성말순14.01.03조회 41 - 5878이문숙14.01.0341-
집회 37, 16-31
참지혜와 거짓 지혜 말은 만사의 시작이고 모든 행동에는 계획이 앞선다. 마음은 변화의 뿌리다. 그것은 네 갈래로 나타나는데 선과 악, 생명과 죽
#5878이문숙14.01.03조회 41 - 5877박유미14.01.0244-
집회 37, 1-15
참된 친구와 거짓 친구 모두들 "나도 네 친구다." 하지만 어떤 친구는 이름만 친구일 뿐이다. 동무나 친구가 원수로 변하면 죽는 것처럼 슬프지
#5877박유미14.01.02조회 44 - 5876성말순14.01.0243-
집회서 36,13-31
예루살렘 야곱의 모든 지파들을 모아들이시고 처음처럼 그들 각자에게 상속 재산을 나누어 주소서. 주님, 당신 이름을 지닌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5876성말순14.01.02조회 43 - 5875박유미14.01.0143-
집회 36, 1-12
이스라엘의 구원과 회복을 위한 기도 만물의 주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모든 민족들 위에 당신에 대한 두려움을 펼치소서. 이민족들을 거
#5875박유미14.01.01조회 43 - 5874성말순14.01.0142-
집회서 35장
율법을 지키는 것이 제물을 많이 바치는 것이고 계명에 충실한 것이 구원의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 은혜를 갚는 것이 고운 곡식 제물을 바치는 것이
#5874성말순14.01.01조회 42 - 5873박유미13.12.3159-
집회 34, 21-31
참된 신앙심 불의하게 얻은 것으로 제사 드리면 부정한 제물이 되고 무도한 자들의 봉헌물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불경한 자
#5873박유미13.12.31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