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914박유미14.01.1548-
이사야 7, 10-25
두 번째 경고: 임마누엘의 표징 주님 께서 아하즈에게 다시 이르셨다. "너는 주 너의 하느님 께 너를 위하여 표징을 청하여라. 저 저승 깊은 곳
#5914박유미14.01.15조회 48 - 5913성말순14.01.1452-
이사야7,1-9
아하즈에게 내린 첫 번째 경고 우찌야의 손자이며 요탐의 아들인 유다 임금 아하즈 시대에,아 람 임금 르친과 르말야의 아들인 이스라엘 임금 페카가
#5913성말순14.01.14조회 52 - 5912이문숙14.01.1452-
이사 6, 1- 13
이사야의 소명 6 우찌야 임금이 죽던 해에, 나는 높이 솟아오른 어좌에 앉아 계시는 주님을 뵈었는데, 그분의 옷자락이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5912이문숙14.01.14조회 52 - 5911성말순14.01.1344-
이사야5,26-30
아시리아인들의 침입 그분께서는 먼곳의 민족에게 깃발을 올리시고 휘파람을 부시어 그들을 땅끝에서 불러오신다. 보라, 그들이 서둘러 날쌔게 달려온다
#5911성말순14.01.13조회 44 - 5910이문숙14.01.1344-
이사 5, 8- 25
여러 가지 재앙의 선포 불행하여라, 빈 터 하나 남지 않을 때까지 집에 집을 더해 가고 밭에 밭을 늘려 가는 자들! 너희만 이 땅 한가운데에서
#5910이문숙14.01.13조회 44 - 5909박유미14.01.1242-
이사야 5, 1-7
포도밭 노래 내 친구를 위하여 나는 노래하리라, 내 애인이 자기 포도밭을 두고 부른 노래를. 내 친구에게는 기름진 산등성이에 포도밭이 하나 있었
#5909박유미14.01.12조회 42 - 5908이문숙14.01.1242-
이사 4, 1- 6
4 그날에 여자 일곱이 나자 하나를 붙잡고 애원하리라. "우리 양식은 우리가 장만하고 우리 옷도 우리가 마련할 터이니 제발 당신을 남편이라고 부
#5908이문숙14.01.12조회 42 - 5907성말순14.01.1242-
이사야 3,13-26
지도자들에 대한 심판 주님께서 재판하러 일어서신다. 백성들을 심판하러 일어나신다. 주님께서 당신 백성의 원로들과 고관들에 대한 심판을 여신다.
#5907성말순14.01.12조회 42 - 5906박유미14.01.1141-
이사야 3, 1-12
예루살렘과 유다의 난세 자 보라, 주 만군의 주님 께서는 예루살렘과 유다에서 너희가 의지할 모든 것을, 저장된 모든 빵과 저장된 모든 물을 없애
#5906박유미14.01.11조회 41 - 5905성말순14.01.1141-
이사야2장
아모츠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환시로 받은 말씀. 영원한 평화 세월이 흐른 뒤에 이러한 일이 이루어지리라. 주님의 집이 서 있
#5905성말순14.01.11조회 41 - 5904이문숙14.01.1139-
이사 1, 18- 31
용서와 순종과 불순종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5904이문숙14.01.11조회 39 - 5903박유미14.01.1044-
이사야 1, 1-17
이사야서 이사야 예언서 제 1 부 머리글 아모츠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의 임금 우찌야, 요탐, 아하즈, 히즈 키야 시대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5903박유미14.01.10조회 44 - 5902이문숙14.01.1048-
집회 51, 13-30
지혜를 열렬히 추구함 내가 아직 젊고 떠돌이 생활을 하기 전에 나는 기도 가운데 드러내 놓고 지혜를 구하였다. 나는 성전 앞에서 지혜를 달라고
#5902이문숙14.01.10조회 48 - 5901성말순14.01.1046-
집회서 51,1-12
부록 시라의 아들 예수의 기도 임금이신 주님, 당신께 감사를 드리고 저의 구세주 하느님이신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 이름에 감사를 드
#5901성말순14.01.10조회 46 - 5900박유미14.01.0949-
집회 50, 18-29
성가대원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로 그분을 찬양하였는데 노랫가락이 우렁찬 소리로 아름답게 울려 퍼졌다. 지극히 높으신 주님의 백성은 자비하신 그분 앞
#5900박유미14.01.09조회 49 - 5899성말순14.01.0954-
집회서 50,1-17
대사제 시몬 오니아스의 아들 시몬은 대사제로서 생전에 주님의 집을 수리하고 자기 생애에 성전을 견고하게 만들었다. 그는 안뜰의 높은 벽의 기초를
#5899성말순14.01.09조회 54 - 5898이문숙14.01.0940-
집회 49 1,-16
요시야 49 요시야에 대한 기억은 향 제조사의 솜씨로 배합된 향과 같다. 그것은 누구의 입에나 꿀처럼 달고 주연에서 연주되는 음악과 같다. 그는
#5898이문숙14.01.09조회 40 - 5897박유미14.01.0839-
집회 48, 12-25
엘리사 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엘리사는 일생 동안 어떤 통치자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아무도 그
#5897박유미14.01.08조회 39 - 5896성말순14.01.0840-
집회서 47,23- 48,11
르하브암 솔로문은 조상들과 함께 잠들고 자손들 가운데 그를 이을 후계자를 남겼다. 르하브암은 백성 가운데 우둔하고 지각없는 자로서 그의 정책 때
#5896성말순14.01.08조회 40 - 5895이문숙14.01.0841-
집회 47, 1-22
나탄 47 그 후 나탄이 나타나 다윗 시대에 예언하였다. 다윗 친교 제물에서 굳기름을 따로 떼어 놓듯 다윗도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에서 선택되었
#5895이문숙14.01.08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