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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김안선09.05.2237-
다니엘서 3,1-23[2]
네부카드네자르가 금 상에 경배하라고 명령하다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은 높이가 예순 암마, 너비가 여섯 암마 되는 금 상을 만들어, 바빌론 지방의 두
#1854김안선09.05.22조회 37 - 1853박유미09.05.2133-
다니엘서 2,24-49[2]
다니엘이 그 꿈과 뜻을 밝히다 그리하여 다니엘은 바빌론의 현인들을 죽이라고 임금이 임명한 아르욕을 찾아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바빌론의 현인들을
#1853박유미09.05.21조회 33 - 1852이강실09.05.2134-
다니엘서 2,14- 23[2]
하느님께서 다니엘에게 꿈을 일러 주시다 그러자 다니엘은 바빌론의 현인들을 처형하려고 나온, 임금의 친위대장 아르욕에게 현명하고 신중하게 말을 걸
#1852이강실09.05.21조회 34 - 1851김기순09.05.2133-
다니엘서 2,1 - 13[1]
네부카드네자르가 꿈을 꾸다 네부카드네자르 통치 제이년에, 네부카드네자르는 꿈을 꾸고 마음이 불안해져서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 임금은 자기 꿈을
#1851김기순09.05.21조회 33 - 1850김안선09.05.2134-
다니엘서 1,8-21[2]
다니엘은 궁중 음식과 술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마음 속으로 다짐하고, 자기가 더럽혀지지 않게 해 달라고 내시장에게 간청하였다. 하느님께서는
#1850김안선09.05.21조회 34 - 1849조영자09.05.2135-
다니엘서1,1-7
다니엘과 그의 동료들이 왕궁에 들어가다 1 유다 임금 여호야킴의 통치 제삼년네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쳐들어 와서 예루살렘을 포위하였다.
#1849조영자09.05.21조회 35 - 1848박유미09.05.2034-
에제키엘서 48,1-35[2]
북쪽 지파의 몫 지파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북쪽 끝에서 헤틀론 길을 따라 르보 하맛과 하차르 에난까지, 다마스쿠스 영토를 북쪽으로 두고 하맛 옆
#1848박유미09.05.20조회 34 - 1847김안선09.05.2036-
에제키엘서 47,1-23[2]
성전에서 솟아 흐르는 물 그가 다시 나를 데리고 주님의 집 어귀로 돌아갔다. 이 주님의 집 정면은 동쪽으로 나 있었는데,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
#1847김안선09.05.20조회 36 - 1846김기순09.05.2050-
에제키엘서 46,1 - 24[1]
안식일과 초하룻날 '주 하느님 이 이렇게 말한다. 안뜰의 동쪽 대문은 일하는 엿새 동안 잠가 두었다가 안식일에 열고, 또 매달 초하룻날에도 열어
#1846김기순09.05.20조회 50 - 1845김기순09.05.1954-
에제키엘서 45,1 - 25[1]
땅의 분할; 주님의 몫 '너희는 제비를 뽑아 땅을 상속 재산으로 나눌 때, 그 땅의 한 부분을 거룩한 구역으로서 주님 을 위하여 떼어 놓아야 한
#1845김기순09.05.19조회 54 - 1844박유미09.05.1951-
에제키엘서 44,15-31[2]
사제들 '이스라엘 자손들이 나를 떠나 헤맬 때, 차독의 자손들인 레위인 사제들은 내 성전의 직무를 준수하였으므로, 나에게 가까이 나아와 나를 섬
#1844박유미09.05.19조회 51 - 1843이강실09.05.1948-
에제키엘서 44,1- 14[2]
동쪽 대문의 용도 그 사람은 나를 성전 밖, 동쪽으로 난 대문으로 다시 데리고 갔는데, 그 대문은 잠겨 있었다. 그때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843이강실09.05.19조회 48 - 1842김안선09.05.1951-
에제키엘서 43,1-27[2]
주님의 영광이 성전으로 돌아오다 그가 나를 대문으로, 동쪽으로 난 대문으로 데리고 나갔다. 그런데 보라, 이스라엘 하느님의 영광이 동쪽에서 오는
#1842김안선09.05.19조회 51 - 1841김안선09.05.1836-
에제키엘서 42,1-20[2]
사제들의 방 그는 나를 북쪽의 바깥뜰로 데리고 나가서, 마당으로 난, 곧 북쪽 건물을 비스듬히 마주한 방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그 방들은 북쪽
#1841김안선09.05.18조회 36 - 1840박유미09.05.1834-
에제키엘서 41,1-26[2]
성소 그가 나를 성소로 데리고 가서 벽기둥들을 재니, 이쪽 것도 두께가 여섯 암마, 저쪽 것도 두께가 여섯 암마였다. 입구의 너비는 열 암마이고
#1840박유미09.05.18조회 34 - 1839김기순09.05.1833-
에제키엘서 40,28 - 49[1]
안뜰 남쪽 대문 그가 나를 남쪽 대문으로 해서 안뜰로 데리고 갔다. 그가 남쪽 대문을 재니 앞의 것들과 치수가 같았다. 대문 방과 벽기둥가 현관
#1839김기순09.05.18조회 33 - 1838이강실09.05.1834-
에제키엘서 40,6- 27[1]
동쪽 대문 그가 동쪽으로 난 대문으로 가서 층계로 올라가 문지방을 재니, 너비가 한 장대였다. 문지방 하나의 너비가 한 장대였던 것이다. 대문
#1838이강실09.05.18조회 34 - 1837김기순09.05.1833-
에제키엘서 40,1 - 5[1]
새 성전 우리의 유배살이 제이십오년 연초 초 열흘날, 곧 도성이 함락된 지 십사 년째 되는 해, 바로 그날에 주님 의 손이 나에게 내리시어, 나
#1837김기순09.05.18조회 33 - 1836박유미09.05.1734-
에제키엘서 39,11-29[2]
그날 나는 이스라엘 땅에 무덤 자리 하나를 곡에게 내주겠다. 사해 동쪽에 있는 것으로 여행자들의 길을 막고 있는 '아바림 골짜기' 다. 사람들이
#1836박유미09.05.17조회 34 - 1835조영자09.05.1736-
에제키엘서39,1-10[2]
침략자 곡의 멸망 39 너 사람의 아들아, 곡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너는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메섹과 투발의 으듬 제후 곡아
#1835조영자09.05.17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