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955김기순09.06.1835-
마태오 복음서 4,12 - 25[1]
갈릴래아 전도를 시작하시다 예수님께서는 요한이 잡혔다는 말을 들으시고 갈릴래아로 물러가셨다. 그리고 나자렛을 떠나 즈불룬과 납탈리 지방 호숫가에
#1955김기순09.06.18조회 35 - 1954박유미09.06.1733-
마태오 복음서 3, 13-4,11[2]
세례를 받으시다 (마르 1, 9-11; 루카 3, 21-22)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래아에서 요르단으로 그를 찾아가
#1954박유미09.06.17조회 33 - 1953김기순09.06.1735-
마태오 복음서 3,1 - 12[2]
세례자 요한의 설교 그 무렵에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다 광야에서 이렇게 선포하였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요한은 이사야 예언
#1953김기순09.06.17조회 35 - 1952김안선09.06.1736-
마태오 복음서 2, 13-23[2]
이집트로 피신하시다 박사들이 돌아간 뒤, 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1952김안선09.06.17조회 36 - 1951김기순09.06.1635-
마태오 복음서 2,1 - 12[1]
동방박사들의 방문 예수님께서는 헤로데 임금 때에 유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다. 그러자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유다인들의 임금으로 태
#1951김기순09.06.16조회 35 - 1950박유미09.06.1637-
마태오 복음서 1, 1-25[2]
마태오 복음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루카 3,23-38) 다윗의 자손이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아브라함은 이사악을 낳고
#1950박유미09.06.16조회 37 - 1949이강실09.06.1635-
말라키서 3,13- 24[2]
주님의 날에 드러나는 정의 너희는 나에게 무엄한 말을 하였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런데도 너희는 저희가 당신께 무슨 무례한 말을 하였습니
#1949이강실09.06.16조회 35 - 1948김안선09.06.1637-
말라키서 2,17-3,12[2]
심판과 정화 너희는 말로 주님 을 싫증나게 해 드렸다. 그런데도 너희는 저희가 어떻게 싫증나게 해 드렸습니까? 하고 묻는다. 너희는 주님 의 눈
#1948김안선09.06.16조회 37 - 1947박유미09.06.1533-
말라키서 2,1-16[2]
참된 사제직 자 이제, 사제들아, 이것이 너희에게 내리는 계명이다. 너희가 말을 듣지 않고, 명심하여 내 이름에 영광을 돌리지 않으면, 내가 너
#1947박유미09.06.15조회 33 - 1946이강실09.06.1534-
말라키서 1,1- 14[2]
머리글 신탁. 말라키를 통하여 이스라엘에 내리신 주님의 말씀. 이스라엘과 에돔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러나 너희는 어
#1946이강실09.06.15조회 34 - 1945김기순09.06.1533-
즈카르야서 14,1 - 21[1]
주님의 날 보라, 주님 의 날이 온다. 너에게서 약탈한 것을 사람들이 네 가운데에서 나누어 가질 것이다. 예루살렘을 치라고 내가 민족들을 모두
#1945김기순09.06.15조회 33 - 1944김안선09.06.1533-
즈카르야서 13,1-9[2]
우상 숭배와 거짓 예언자는 사라지리라. 그날에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 주민들의 죄와 부정을 씻어 줄 샘이 터질 것이다. 만군의 주님 의 말씀이다.
#1944김안선09.06.15조회 33 - 1943박유미09.06.1432-
즈카르야서 12,1-14[2]
예루살렘과 유다의 구원과 영화 신탁. 이스라엘에 관한 주님 의 말씀. 하늘을 펼치시고 땅의 기초를 놓으셨으며 사람 안에 얼을 빚어 넣으신 주님
#1943박유미09.06.14조회 32 - 1942김안선09.06.1434-
즈카르야서 11,1-17[2]
강대국들의 멸망 레바논아, 문을 열어라. 불이 네 향백나무들을 살라버리리라. 방백나무야, 울부짖어라. 향백나무가 넘어지고 커다란 나무들이 쓰러졌
#1942김안선09.06.14조회 34 - 1941김기순09.06.1432-
즈카르야서 10,1 - 12[1]
구원을 약속하시는 참목자 너희는 봄철에 비를 내려 달라고 주님 께 빌어라. 주님 은 비구름을 만드시는 분. 그분께서는 비를 넉넉히 주시어 사람들
#1941김기순09.06.14조회 32 - 1940이강실09.06.1433-
즈카르야서 9,1- 17[2]
이웃 민족들에 대한 심판과 정화 신탁 주님의 말씀이 하드락 땅에 내리고 다마스쿠스에 머무른다. 아람의 성읍과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가 주님께 속하
#1940이강실09.06.14조회 33 - 1939박유미09.06.1332-
즈카르야서 8,1-23[2]
메시아 시대의 행복 만군의 주님 의 말씀이 내렸다. 만군의 주님 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시온에 커다란 열정을, 격렬한 열정을 지니고 있다. 주
#1939박유미09.06.13조회 32 - 1938김기순09.06.1332-
즈카르야서 7,1 - 14[1]
참된 단식 다리우스 임금 제사년 아홉째 달 곧 키슬레우 달 초나흗날, 주님 의 말씀이 즈카르야에게 내렸다. 베텔 사르에체르가 레겜 멜렉과 그의
#1938김기순09.06.13조회 32 - 1937이강실09.06.1333-
즈카르야서 6,1- 15[2]
여덟 번째 환시: 병거 내가 눈을 들어 보니, 두 산 사이에서 병거 넉 대가 나오고 있었다. 그 산들은 청동 산이었다. 첫째 병거는 붉은 말들이
#1937이강실09.06.13조회 33 - 1936김안선09.06.1334-
즈카르야서 5,1-11[2]
여섯 번째 환시: 두루마리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보니 날아다니는 두루마리가 하나 있었다. 그 천사가 나에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었다. 날아
#1936김안선09.06.13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