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874이강실09.05.2732-
다니엘서 13,28- 49[2]
다음 날, 수산나의 남편 요야킴의 집으로 백성이 모여들 때, 그 두 원로는 수산나를 죽이겠다는 악한 생각을 가득 품고서 그리로 갔다. 그들이 백
#1874이강실09.05.27조회 32 - 1873김안선09.05.2733-
다니엘서 13,1-27[2]
다니엘이 수산나를 구하다 바빌론에 요야킴이라고 하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수산나라고 하는 힐키야의 딸을 아내로 맞아들였는데, 수산나는 매우
#1873김안선09.05.27조회 33 - 1872박유미09.05.2634-
다니엘서 11,36-12,13[2]
임금은 제멋대로 행동하고 교만스레 자신을 들어 높이며 자기가 모든 신보다 위대하다고 여길뿐더러, 신들의 하느님을 두고 끔찍한 말까지 해 댈 것이
#1872박유미09.05.26조회 34 - 1871김기순09.05.2633-
다니엘서 11,21 - 35[1]
시리아의 사악한 임금에 관하여 설명하다. 그의 뒤를 이어 멸시받아 마땅한 자가 일어나는데, 임금으로 인정받지 못하면서도, 불시에 나서서 모략으로
#1871김기순09.05.26조회 33 - 1870김안선09.05.2636-
다니엘서 11,2-20[2]
천사가 이집트와 시리아에 관하여 설명하다 이제 나는 너에게 진실을 일러 주겠다. 페르시아에는 앞으로 세 임금이 더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넷째가
#1870김안선09.05.26조회 36 - 1869박유미09.05.2531-
다니엘서 10,1-11,1[1]
다니엘이 티그리스 강 가에서 환시를 보다 페르시아 임금 키루스 제삼년에 벨트사차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다니엘에게 말씀이 계시되었다. 그 말씀은
#1869박유미09.05.25조회 31 - 1868김안선09.05.2532-
다니엘서 9,15-27[1]
이제, 주 저희 하느님! 당신께서는 강한 손으로 당신의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어, 오늘날까지도 명성을 떨치셨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죄
#1868김안선09.05.25조회 32 - 1867김기순09.05.2532-
다니엘서 9,1 - 14[1]
다니엘이 예레미야의 예언을 깊이 생각하다. 메디아 출신으로 칼데아 나라 임금이 된 크세르크세스의 아들 다리우스 제일년이었다. 그의 통치 제일년에
#1867김기순09.05.25조회 32 - 1866이강실09.05.2534-
다니엘서 8,15- 27[2]
가브리엘 천사가 환시를 설명하다 나 다니엘이 이러한 환시를 보고서 그 뜻을 깨달아 보려고 하는데, 장정처럼 보이는 이가 내 앞에 서 있었다. 그
#1866이강실09.05.25조회 34 - 1865김기순09.05.2432-
다니엘서 8,1 - 14[1]
다니엘이 숫양과 숫염소의 환시를 보다 벨사차르 임금의 통치 제삼년, 나 다니엘은 처음 본 것에 이어서 또 다른 환시를 보게 되었다. 나는 환시
#1865김기순09.05.24조회 32 - 1864박유미09.05.2432-
다니엘서 7,9-28[2]
연로하신 분과 사람의 아들에 관한 환시를 보다 내가 보고 있는데 마침내 옥좌들이 놓이고 연로하신 분께서 자리에 앉으셨다. 그분의 옷은 눈처럼 희
#1864박유미09.05.24조회 32 - 1863이강실09.05.2432-
다니엘서 7,1- 8[2]
다니엘이 네 마리 짐승의 환시를 보다 바빌론 임금 벨사차르 제일년, 다니엘은 침상에 누눠 있을 때 꿈과 머릿속에 떠오르는 환시를 보았다. 그는
#1863이강실09.05.24조회 32 - 1862김안선09.05.2433-
다니엘서 6,2-29[2]
다니엘이 모함을 받다 다리우스는 자기의 뜻대로 나라에 총독 백스무 명을 세워, 온 나라에 두루 주재하게 하고, 그들 위로 다시 재상 세 사람을
#1862김안선09.05.24조회 33 - 1861박유미09.05.2332-
다니엘서 5,1-6,1[2]
왕궁 벽에 글자가 저절로 쓰여지다 벨사차르 임금이 천 명에 이르는 자기 대신들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벌이고, 그 천 명 앞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1861박유미09.05.23조회 32 - 1860김기순09.05.2332-
다니엘서 4,25 - 34[1]
꿈이 그대로 이루어지다 이 모든 것이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에게 그대로 일어났다. 열두 달이 지난 뒤, 임금은 바빌론에 있는 왕궁 옥상을 거닐면서
#1860김기순09.05.23조회 32 - 1859이강실09.05.2332-
다니엘서 4,16- 24[2]
다니엘이 꿈의 뜻을 밝히다 벨트사차르라는 이름을 가진 다니엘은 잠시 당황하였다. 임금의 생각들이 그를 놀라게 한 것이다. 그러자 임금이 말하였다
#1859이강실09.05.23조회 32 - 1858김안선09.05.2333-
다니엘서 3,98-4,15[2]
네부카드네자르가 다시 꿈을 꾸다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이 온 세상에 사는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고한다. 그대들이 큰
#1858김안선09.05.23조회 33 - 1857김기순09.05.2233-
다니엘서 3,91 - 97[1]
네부카드네자르가 기적을 보고 하느님을 찬미하다 그때에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이 깜짝 놀라 급히 일어나서 자문관에게 물었다. 우리가 묶어서 불 속으로
#1857김기순09.05.22조회 33 - 1856박유미09.05.2232-
다니엘서 3,51-90[2]
세 젊은이의 노래 그러자 세 젊은이가 가마 속에서 한목소리로 하느님을 찬송하고 영광을 드리며 찬송하였다. 주님,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 찬미받으
#1856박유미09.05.22조회 32 - 1855이강실09.05.2233-
다니엘서 3,24- 50[2]
아자르야의 노래 그러나 그들은 하느님을 찬송하고 주님을 찬미하며 불길 한가운데를 거닐었다. 그리고 아자르야는 불 한가운데에 우뚝 서서 입을 열어
#1855이강실09.05.22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