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794김기순09.05.0663-
에제키엘서 13,8 - 16[2]
그러므로 주 하 느님 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거짓을 이야기하고 속임수 환시를 보았으므로 나는 너희를 대적하겠다. 주 하느님 의 말이다. 거짓
#1794김기순09.05.06조회 63 - 1793조영자09.05.0661-
에제키엘서13,1-7[2]
거짓 예언자들 13 주님의 말슴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예언한다고하는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제 마음대로 예언하는
#1793조영자09.05.06조회 61 - 1792김안선09.05.0667-
에제키엘서 12,1-28[2]
이스라엘의 멸망을 상징으로 보여 주다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반항의 집안 한가운데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볼 눈이
#1792김안선09.05.06조회 67 - 1791이강실09.05.0662-
에제키엘서 11,1- 25[2]
백성의 수령들이 심판받는다 주님의 영이 나를 들어올리시어, 주님의 집 동쪽 대문으로 데려가셨다. 그 대문 어귀에는 스물다섯 사람이 있었는데, 나
#1791이강실09.05.06조회 62 - 1790박유미09.05.0535-
에제키엘서 10,1-22[2]
주님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다 내가 바라보니, 커룹들 머리 위에 있는 궁창에 청옥 같은 것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어좌 형상과 비슷하였다. 그분께서
#1790박유미09.05.05조회 35 - 1789김안선09.05.0564-
에제키엘서 9,1-11[2]
예루살렘이 받을 벌 그러고 나서 그분께서는 내가 듣는 앞에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이 도성의 징벌이 다가왔다. 저마다 파멸의 무기를 손에 들고
#1789김안선09.05.05조회 64 - 1788이강실09.05.0564-
에제키엘서 8,1- 18[2]
예루살렘의 우상 숭배 제육년 여섯째 달 초닷샛날, 나는 내 집에 앉아 있고 유다의 원로들은 내 앞에 앉아 있을 때에, 주 하느님의 손이 나에게
#1788이강실09.05.05조회 64 - 1787박유미09.05.0465-
에제키엘서 7,11-27[2]
폭력이 일어나 죄악의 몽둥이가 되었다. 그들 가운데에서 아무도, 그 무리 가운데에서 아무도 남지 않으리라. 그들 사이에서는 더 이상 떠드는 소리
#1787박유미09.05.04조회 65 - 1786조영자09.05.0464-
에제키엘서7,1-10[2]
이스라엘의 종말이 다가왔다 7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 사람의 아들아,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스라엘 땅에게 이렇게 말한다. 끝이
#1786조영자09.05.04조회 64 - 1785김기순09.05.0462-
에제키엘서 6,1 - 14[1]
이스라엘의 우상 숭배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산들을 향해 얼굴을 돌리고 그것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너는
#1785김기순09.05.04조회 62 - 1784이강실09.05.0462-
에제키엘서 5,1- 17[2]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행동 너 사람의 아들아, 날카로운 칼을 한 자루 가져다가, 그것을 이발사의 면도날처럼 사용하여 네 머리카락과 수염을
#1784이강실09.05.04조회 62 - 1783김안선09.05.0434-
에제키엘서 4,1-17[2]
예루살렘이 적에게 포위된다 너 사람의 아들아, 벽돌을 가져다가 앞에 놓고 그 위에 도성 하나를, 곧 예루살렘을 새겨라. 그런 다음 그 도성에 포
#1783김안선09.05.04조회 34 - 1782박유미09.05.0332-
에제키엘서 3,1-27[2]
그분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네가 보는 것을 받아먹어라.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집안에게 말하여라. 그래서 내가
#1782박유미09.05.03조회 32 - 1781김안선09.05.0333-
에제키엘서 2,1-10[2]
에제키엘이 소명을 받다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일어서라. 내가 너에게 할 말이 있다.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실 때, 영이
#1781김안선09.05.03조회 33 - 1780김기순09.05.0364-
에제키엘서 1,15 - 28[2]
내가 그 생물들을 바라보니, 생물들 옆 땅 바닥에는 네 얼굴에 따라 바퀴가 하나씩 있었다. 그 바퀴들의 모습과 생김새는 빛나는 녹주석 같은데,
#1780김기순09.05.03조회 64 - 1779이강실09.05.0363-
에제키엘서 1,1- 14[2]
에제키엘서 에제키엘이 환시를 보다 제삼십년 넷째 달 초닷샛날이었다. 나는 유배자들과 함께 크바르 강 가에 있었다. 그때 하늘이 열리면서 나는 하
#1779이강실09.05.03조회 63 - 1778박유미09.05.0262-
바룩서 6,40-72[2]
칼데아인들도 그것들을 존경하지 않는다. 그들은 말못하는 벙어리를 보면 그를 벨에게 데리고가, 마치 벨이 사람의 말을 알아 듣기나 하듯, 그 벙어
#1778박유미09.05.02조회 62 - 1777김기순09.05.0233-
바룩서 6,23 - 39[1]
그것들은 금으로 보기 좋게 입혀놓아도, 누군가 때를 닦아 내지 않으면 결코 빛나지 못한다. 그것들은 부어 만들어질 때에도 아픈 줄 모른다. 그것
#1777김기순09.05.02조회 33 - 1776이강실09.05.0269-
바룩서 6,1- 22[2]
예레미야의 편지 예레미야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바빌론인들의 임금이 바빌론으로 끌고 간 포로들에게 전하려고 보낸 편지의 사본. 너
#1776이강실09.05.02조회 69 - 1775김안선09.05.0262-
바룩서 4,30-5,9[2]
예루살렘에 대한 위로 용기를 내어라, 예루살렘아! 너에게 이름을 지어 주신 분께서 너를 위로하시리라. 너를 괴롭히고 네가 쓰러지는 것을 기뻐하던
#1775김안선09.05.02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