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774김안선09.05.0165-
바룩서 4,5-29[2]
예루살렘을 위한 권고와 위로 유배자들에게 보내는 권고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내 백성아, 용기를 내어라. 너희가 이미족들에게 팔린 것은 멸망하기 위
#1774김안선09.05.01조회 65 - 1772박유미09.05.0163-
바룩서 3,1-4,4[2]
전능하신 주님, 이스라엘의 하느님! 고통받는 목숨과 지친 영혼이 당신을 향하여 부르짖습니다. 주님, 들어 주소서. 저희가 당신께 죄를 지었으니
#1772박유미09.05.01조회 63 - 1771김기순09.05.0157-
바룩서 2,11 - 35[1]
기도 이제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강한 손과 표징과 기적과 큰 권능과 뻗은 팔로 당신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고, 오늘 이처
#1771김기순09.05.01조회 57 - 1770박유미09.04.3060-
바룩서 2,1-10[2]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우리 판관들과 우리 임금들과 우리 고관들, 그리고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대로 이루셨
#1770박유미09.04.30조회 60 - 1769이강실09.04.3061-
바룩서 1,15ㄴ- 22[2]
참회 기도 고백 주 우리 하느님께는 의로움이 있지만, 우리 얼굴에는 오늘 이처럼 부끄러움이 있을 뿐입니다. 유다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들, 우리
#1769이강실09.04.30조회 61 - 1768김기순09.04.3044-
바룩서 1,1 - 15ㄱ[1]
서문 이 책에 기록된 말씀은 바룩이 바빌론에서 쓴 것이다. 바룩은 힐키야의 현손이며 하사드야의 증손이고, 마흐세야의 손자이며 네리야의 아들이다.
#1768김기순09.04.30조회 44 - 1767김안선09.04.3033-
애가 5,1-22[2]
다섯째 애가 애원의 기도 주님 , 기억하소서, 저희가 어찌 되었는지를. 바라다보소서, 저희의 치욕을. 저희 상속의 땅은 외국인들에게 넘어가고 저
#1767김안선09.04.30조회 33 - 1766박유미09.04.2961-
애가 4,1-22[2]
네째 애가 징벌의 한가운데에서 아, 황금은 어이 이리 빛을 잃고 순금은 어이 이리 변하였는가? 거룩한 돌들은 거리 모퉁이마다 흩어져 있구나. 보
#1766박유미09.04.29조회 61 - 1765김기순09.04.2963-
애가 3,34 - 66[1]
세상의 모든 수인들이 발아래 짓밣히는데 지극히 높으신 분의 면전에서 인간의 권리가 박탈당하는데 송사에서 사람이 불의하게 다루어지는데
#1765김기순09.04.29조회 63 - 1764이강실09.04.2964-
애가 3,1- 33[2]
셋째 애가 고통과 희망 나는 그분 격노의 막대로 고통을 겪은 사나이. 그분께서는 빛 없는 어둠 속으로 나를 몰아쳐 걷게 하시고 당신 손을 날마다
#1764이강실09.04.29조회 64 - 1763김안선09.04.2960-
애가 2,11-22[3]
나의 딸 백성이 파멸하고 도시의 광장에서 아이들과 젖먹이들이 죽어 가는 것을 보고 있자니 내 눈은 눈물로 멀어져 가고 내 속은 들끓으며 내 애간
#1763김안선09.04.29조회 60 - 1762조영자09.04.2936-
애가2,1-10[3]
원수 같으신 하느님 아, 주님께서 진노하시어 딸 시온을 먹구름으로 뒤덮으셨다. 이스라엘의 영광을 하늘에서 땅으로 내던지시고 당신 진노의 날에 당
#1762조영자09.04.29조회 36 - 1761박유미09.04.2863-
애가 1,1-22[5]
애가 첫째 애가 예루살렘의 참상 아, 사람들로 붐비던 도성이 외로이 앉아 있다. 뭇 나라 가운데에서 뛰어나던 도성이 과부처럼 되고 말았구나. 모
#1761박유미09.04.28조회 63 - 1760김기순09.04.2832-
예레미야서 52,1 - 34[1]
부록 예루살렘과 유다에 대한 예레미야의 예언이 이루어지다 치드키야는 스물한 살에 임금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열한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1760김기순09.04.28조회 32 - 1759이강실09.04.2833-
예레미야서 51,38- 64[2]
바빌론 그들은 모두 사자들처럼 으르렁대고 새끼 사자들처럼 울부짖으리라. 그들이 더위에 지쳤을 때 내가 술상을 차려 그들이 기절할 때까지 취하게
#1759이강실09.04.28조회 33 - 1758김안선09.04.2834-
예레미야서 51,20-37[2]
바빌론에 대한 애가 너는 나의 망치요 나의 무기다. 나는 너를 통하여 민족들을 부수고 너를 통하여 나라들을 파괴하였다. 나는 너를 통하여 말과
#1758김안선09.04.28조회 34 - 1757김안선09.04.2762-
예레미야서 51,1-19[3]
주님 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제 내가 바빌론과 렙 카마이 주민들을 향하여 파괴하는 바람을 일으킨다. 내가 바빌론에 키질하는 자들을 보내어 그
#1757김안선09.04.27조회 62 - 1756박유미09.04.2762-
예레미야서 50,17-46[2]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사자들에게 쫓겨 흩어진 양과 같다. 처음에는 아시리아 임금이 잡아먹고, 마지막에는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그 뼈를 씹어
#1756박유미09.04.27조회 62 - 1755조영자09.04.2762-
예레미야50,8-16[2]
바빌론 바빌론 한가운데에서, 칼데아인들의 땅에서 도망하여라. 거기에서 빠져나와 양 떼 앞에서 걷는 숫염소들처럼 앞장을 서라. 이제 내가 큰 민족
#1755조영자09.04.27조회 62 - 1754이강실09.04.2760-
예레미야서 50,1- 7[2]
바빌론의 패망과 이스라엘의 해방 주님께서 예레미야 예언자를 통하여 바빌론, 곧 칼데아인들의 땅을 두고 하신 말씀. 바빌론 민족들 가운데에서 알리
#1754이강실09.04.27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