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711박유미09.04.1433-
에레미야서 23,13-40[2]
사마리아 예언자들보다 악한 예루살렘 예언자들 나는 사마리아 예언자들에게서 고약한 일을 보았다. 그들은 바알의 이름으로 예언하고 내 백성 이스라엘
#1711박유미09.04.14조회 33 - 1710정헌순09.04.1435-
예레미야서 23,1-23,12[2]
미래의 임금 메시아 불행하여라, 내 목장의 양 떼를 파멸시키고 흩어 버린 목자 들! 주님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내 백성
#1710정헌순09.04.14조회 35 - 1709김기순09.04.1434-
예레미야서 22,20 - 30[1]
예루살렘의 탄식 레바논으로 올라가서 외쳐라. 바산에서 너의 목소리를 높여라. 아바림에서 외쳐라. 너의 정부들이 모두 파멸할 것이다. 네가 안정을
#1709김기순09.04.14조회 34 - 1708이강실09.04.1435-
예레미야서 22,1-19[2]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유다 왕궁으로 내려가서 이 말을 전하여라. 너는 이렇게 말하여라. '다윗 왕좌에 앉은 유다 임금아, 이 성문으로 들
#1708이강실09.04.14조회 35 - 1707김안선09.04.1435-
예레미야서 21,1-14[2]
유다 임금들에게 내린 신탁 치드키야에게 내리신 응답 치드키야 임금이 말키야의 아들 파스후르와 마아세야의아들 스바니야 사제를 예레미야에게 보냈을
#1707김안선09.04.14조회 35 - 1706박유미09.04.1333-
예레미야서 20,1-18[3]
예레미야와 파스후르 주님 의 집 총감독인 임메르의 아들 파스후르 사제가 이런 일을 예언하는 예레미야의 말을 듣고서, 예레미야 예언자를 때리고 그
#1706박유미09.04.13조회 33 - 1705이강실09.04.1335-
예레미야서 19,8- 15[2]
나는 이 도성을 폐허와 놀림감으로 만들겠다. 그리하여 여기를 지나는 사람마다 그 모든 상처를 보고 몹시 놀라고 비웃을 것이다. 나는 그들이 제
#1705이강실09.04.13조회 35 - 1704조영자09.04.1334-
예레미아19,1-7[1]
질그릇을 깨며 예언하다 19 주님게서 이렇게 말슴하셨다. 가서 옹기장이의 단지를 하나 사라. 그러고 나서 백성들의 원로들과 원로 사제 몇을 데리
#1704조영자09.04.13조회 34 - 1703김안선09.04.1335-
예레미야서 18,18-23[1]
예레미야의 네 번째 고백 그들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자,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 그자가 없어도 언제든지 사제에게서 가르침을, 현인에게
#1703김안선09.04.13조회 35 - 1702박유미09.04.1233-
예레미야서 18,1-17[2]
옹기그릇과 옹기장이 주님 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 일어나 옹기장이 집으로 내려가거라. 거기에서 너에게 내 말을 들려주겠다. 그래서 내가
#1702박유미09.04.12조회 33 - 1701김기순09.04.1233-
예레미야서 17,19 - 27[1]
안식일은 주님께 성별된 휴식 주님 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유다 임금들이 들어오는 '백성의 문' 과 모든 성문으로 가 그곳에 서서
#1701김기순09.04.12조회 33 - 1700이강실09.04.1234-
예레미야서 17,12- 18[2]
예레미야의 세 번째 고백 저희 성소가 있는 곳은 처음부터 드높은 영광의 옥좌였습니다. 이스라엘의 희망이신 주님 당신을 저버린 자는 누구나 수치를
#1700이강실09.04.12조회 34 - 1699김기순09.04.1161-
예레미야서 17,1 - 11[1]
주님의 분노로 죄인들이 재산을 빼앗기다 유다의 죄악이 철필로 기록되었다. 금강석 촉으로 그들의 마음 판에, 그들의 제단 뿔에 새겨졌다. 그들의
#1699김기순09.04.11조회 61 - 1698김안선09.04.1135-
예레미야서 16,1-21[2]
고독한 예레미야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는 이곳에서 아내를 얻지 말고 아들딸도 낳지 마라. 이곳에서 태어난 아들딸과, 그들을 낳은 어
#1698김안선09.04.11조회 35 - 1697이강실09.04.1162-
예레미야서 15,10- 21[2]
예레미야의 두 번째 고백 아, 불행한 이 몸! 어머니, 어쩌자고 날 낳으셨나요? 온 세상을 상대로 시비와 말다툼을 벌이고 있는 이 사람을. 빚을
#1697이강실09.04.11조회 62 - 1696박유미09.04.1062-
예레미야서 15,1-9[2]
피할 수 없는 징벌 주님 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서서 간청하더라도, 내 마음을 이 백성에게 돌리지 않겠다. 그들을 내
#1696박유미09.04.10조회 62 - 1695이강실09.04.1041-
예레미야서 14,10- 22[2]
결정적 심판 주님께서 이 백성을 두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들은 떠돌아 다니기를 좋아하고 발을 삼가지 못한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마음에 들어 하
#1695이강실09.04.10조회 41 - 1694김기순09.04.1062-
에레미야서 14,1 - 9[1]
가뭄 주님 께서 가뭄에 대하여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탄원 유다가 슬피울고 그 성읍들이 쇠약해져 간다. 그들이 땅에 쓰러져 통곡하고 예루살렘이
#1694김기순09.04.10조회 62 - 1693김안선09.04.1064-
예레미야서 13,1-27[1]
아마포 띠의 가르침 주님 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가서 아마포 띠를 사, 허리에 두르고 물에 담그지 마라. 그래서 주님 의 분부대로 나는
#1693김안선09.04.10조회 64 - 1692박유미09.04.0935-
예레미야서 12,1-17[3]
주님 , 제가 당신과 소송을 벌일 때마다 당신께서는 정의로우십니다. 그럴지라도 당신께 공정성에 대해 여쭙겠습니다. 어찌하여 악인들의 길을 번성하
#1692박유미09.04.09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