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814김안선09.05.1267-
에제키엘서 25,1-17[2]
암몬인들에게 내리는 심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암몬인들에게 얼굴을 돌리고 그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암몬인들에게 말하
#1814김안선09.05.12조회 67 - 1813박유미09.05.1160-
에제키엘서 24,15-27[2]
아내의 죽음을 상징으로 삼다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네 눈의 즐거움을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너에게서 앗아 가겠다.
#1813박유미09.05.11조회 60 - 1812김안선09.05.1166-
에제키엘서 24,1-14[2]
예루살렘이 포위되리라 제구년 열째 달 초 열흘날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오늘, 바로 오늘 날짜를 기록해 두어라. 바빌
#1812김안선09.05.11조회 66 - 1811이강실09.05.1167-
에제키엘서 23,28- 49[2]
정녕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네가 미워하는 자들의 손에, 네 마음이 떠난 자들의 손에 너를 넘겨 버리겠다. 그러면 그들은 미움으로
#1811이강실09.05.11조회 67 - 1810김기순09.05.1164-
에제키엘서 23,1 - 27[2]
예루살렘과 사마리아, 두 탕녀의 심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두 여자가 있었다. 그들은 한 어머니의 딸이었는데, 이미
#1810김기순09.05.11조회 64 - 1809박유미09.05.1058-
에제키엘서 22,1-31[2]
예루살렘의 죄와 심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 사람의 아들아, 네가 심판해야 하지 않느냐? 이 피의 도성을 심판해야 하지 않느냐? 이
#1809박유미09.05.10조회 58 - 1808김기순09.05.1065-
에제키엘서 21,23 - 37[1]
바빌론 임금의 칼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 사람의 아들아, 바빌론 임금의 칼이 갈 길을 두 개 그려라. 그 둘은 같은 나라에서 나오게
#1808김기순09.05.10조회 65 - 1807이강실09.05.1068-
에제키엘서 21,1- 22[2]
불타는 수풀의 비유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남쪽으로 얼굴을 돌려, 남녘을 거슬러 예고하고 네겝의 삼림 지대를 거슬러 예언
#1807이강실09.05.10조회 68 - 1806김안선09.05.1060-
에제키엘서 20,27-44[2]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집안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 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 조상들은 나를 배신하여 또다시 나를
#1806김안선09.05.10조회 60 - 1805박유미09.05.0965-
에제키엘서 20,1-26[2]
이스라엘의 반역의 역사 제칠년 다섯째 달 초 열흘날에, 이스라엘의 원로 몇 사람이 주님 께 문의하려고 와서 내 앞에 앉았다. 그때 주님 의 말씀
#1805박유미09.05.09조회 65 - 1804김기순09.05.0933-
에제키엘서 19,1 -14[1]
유다 임금들의 죽음 을 애도하다 너는 이스라엘의 제후들을 위하여 애가를 불러라. 이렇게 노래하여라. '너의 어머니는 어떤 어머니였는가? 수사자들
#1804김기순09.05.09조회 33 - 1803이강실09.05.0958-
에제키엘서 18,21- 32[2]
그러나 악인도 자기가 저지른 모든 죄를 버리고 돌아서서, 나의 모든 규정을 준수하고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그가
#1803이강실09.05.09조회 58 - 1802김안선09.05.0964-
에제키엘서 18,1-20[2]
하느님의 정의와 개인의 책임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희는 어찌하여 이스라엘 땅에서,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는데, 자식들의 이가 시
#1802김안선09.05.09조회 64 - 1801박유미09.05.0833-
에제키엘서 17,11-24[2]
비유의 설명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이제 저 반항의 집안에게 '이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겠느냐?' 하고 물으며, 이렇게 말하여라.
#1801박유미09.05.08조회 33 - 1800김안선09.05.0867-
에제키엘서 17,1-10[2]
불충한 임금을 비유한 노래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집안에게 수수께끼를 내고 비유를 말하여라. 너는 말하여라.
#1800김안선09.05.08조회 67 - 1799이강실09.05.0860-
에제키엘서 16,48- 63[2]
주 하느님의 말이다. 내 생명을 걸고 말하는데, 네 동생 소돔과 그 딸들은, 네가 네 딸들과 함께 한 것만큼은 결코 하지 않았다. 네 동생 소돔
#1799이강실09.05.08조회 60 - 1798박유미09.05.0765-
에제키엘서 16,30-47[2]
주 하느님 의 말이다 . 네 마음이 얼마나 달아올랐으면, 뻔뻔스러운 창녀들이나 하는 이런 모든 짓을 하였느냐? 길 어귀마다 단을 쌓고 광장마다
#1798박유미09.05.07조회 65 - 1797김안선09.05.0770-
에베키엘서 15,9-29[2]
나는 너를 물로 씻어 주고 네 몸에 묻은 피를 닦고 기름을 발라 주었다. 수놓은 옷을 입히고 돌고래 가죽신을 신겨 주었고, 아마포 띠를 매어 주
#1797김안선09.05.07조회 70 - 1796이강실09.05.0765-
에제키엘서 15,1- 16,8[2]
쓸모없는 포도나무 같은 예루살렘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포도나무가 다른 어떤 나무보다, 숲의 나무들 사이에 있는 덩굴보다
#1796이강실09.05.07조회 65 - 1795박유미09.05.0663-
에제키엘서 13,17-14,23[2]
거짓 여예언자들 너 사람의 아들아, 네 동포 가운데 제 마음대로 예언하는 여자들을 주목하고 그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너는 말하여라. '주 하느
#1795박유미09.05.06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