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935김기순09.06.1236-
즈카르야서 4,1 - 14[1]
다섯 번째 환시: 등잔대와 두 올리브 나무 나와 이야기하던 천사가 돌아와, 사람을 잠에서 깨우듯이 나를 깨웠다. 그가 나에게 무엇이 보이느냐?
#1935김기순09.06.12조회 36 - 1934박유미09.06.1234-
즈카르야서 3,1-10[2]
네 번째 환시: 예수아 대사제 그가 주님 의 천사 앞에 서 있는 예수아 대사제를 나에게 보여 주었다. 그의 오른쪽에는 사탄이 그를 고발하려고 서
#1934박유미09.06.12조회 34 - 1933이강실09.06.1235-
즈카르야서 2,1- 17[2]
두 번째 환시: 뿔과 대장장이 내가 눈을 들어 보니 뿔이 네 개 있었다. 나와 이야기하던 천사에게 내가 물었다. 이것들은 무엇입니까? 그가 나에
#1933이강실09.06.12조회 35 - 1932박유미09.06.1134-
즈카르야서 1,1-17[2]
즈카르야서 머리글 다리우스 제이년 여덟째 달에 주님 의 말씀이 이또의 손자이며 베레크야의 아들인 즈카르야 예언자에게 내렸다. 회개하여라 주님 이
#1932박유미09.06.11조회 34 - 1931김기순09.06.1135-
하까이서 2,15 - 23[1]
주님께서 다시 복을 내리시리라 그러므로 이제 오늘부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아라. 주님 성전의 돌을 쌓기 전에 너희가 하는 일들이 어떠하
#1931김기순09.06.11조회 35 - 1930김안선09.06.1135-
하까이서 2,1-14[2]
새 성전의 영광 다리우스 임금 제이년이었다. 그해 일곱째 달 스무하룻날에 주님 의 말씀이 하까이 예언자를 통하여 내렸다. 너는 스알티엘의 아들
#1930김안선09.06.11조회 35 - 1929이강실09.06.1135-
하까이서 1,1- 15[2]
머리글 다리우스 임금 제이년 여섯째 달 초하룻날, 주님의말씀이 하까이 예언자를 통하여 스알티엘의 아들 즈루빠벨 유다 총독과 여호차닥의 아들 예수
#1929이강실09.06.11조회 35 - 1928박유미09.06.1033-
스바니야서 3,1-20[2]
예루살렘을 단죄하다 불행하여라, 반항하는 도성, 더럽 혀진 도성 억압을 일삼는 도성! 말을 듣지 않고 교훈을 받아들이지 않는구나. 주님 을 신뢰
#1928박유미09.06.10조회 33 - 1927김안선09.06.1036-
스바니야서 2,1-15[2]
회개하여라 함께 모여라, 모여 오너라, 수치를 모르는 민족아! 쓸려 가는 검불처럼 너희가 내쫓기기 전에 주님 의 타오르는 분노가 너희에게 닥치기
#1927김안선09.06.10조회 36 - 1926이강실09.06.1035-
스바니야서 1,1- 18[2]
머리글 아몬의 아들, 유다 임금 요시야 때에 스바니야에게 내린 주님의 말씀. 스바니야는 쿠시의 아들, 쿠시는 그달야의 아들, 그달야는 아마르야의
#1926이강실09.06.10조회 35 - 1925김기순09.06.0934-
하바쿡서 3,1 - 19[2]
하바쿡의 노래 하바쿡 예언자의 기도. 시그요놋에 맞추어 주님 , 저는 당신의 명성을 들었습니다. 주님, 저는 당신의 업적을 두려워합니다. 저희
#1925김기순09.06.09조회 34 - 1924박유미09.06.0933-
하바쿡서 2,1-20[2]
나는 내 초소에 서서, 성벽 위에 자리 잡고서 살펴보리라. 그분께서 나에게 무어라 말씀하시는지, 내 하소연에 어떻게 대답하시는지 보리라. 주님께
#1924박유미09.06.09조회 33 - 1923이강실09.06.0940-
하바쿡서 1,1- 17[2]
머리글 하바쿡 예언자가 환시로 본 신탁 예언자가 탄원하다 주님, 당신께서 듣지 않으시는데 제가 언제까지 살려 달라고 부르짖어야 합니까? 당신께서
#1923이강실09.06.09조회 40 - 1922김안선09.06.0940-
나훔서 3,12-19[1]
너의 모든 요새는 첫 열매들이 달린 무화과나무 같다. 그것들은 흔들기만 하면 먹을 사람의 입에 떨어진다. 보라, 네 군대를! 네 한가운데에 있는
#1922김안선09.06.09조회 40 - 1920김안선09.06.0838-
나훔서 3,1-11[2]
불행하여라, 피의 성읍! 온통 거짓뿐이고 노획물로 가득한데 노략질을 그치지 않는다. 채찍 소리 요란하게 굴러가는 바퀴 소리 달려오는 말 튀어오르
#1920김안선09.06.08조회 38 - 1919김기순09.06.0834-
나훔서 2,1 - 14[1]
보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 평화를 알리는 이의 발이 산을 넘어 온다. 유다야, 축일을 지내고 서원을 지켜라. 불한당이 다시는 너를 넘나들지
#1919김기순09.06.08조회 34 - 1918이강실09.06.0835-
나훔서 1,1- 14[3]
머리글 니네베에 관한 신탁. 엘코스 사람 나훔이 본 환시의 책. 열정을 지니신 하느님 (알렙) 주님은 열정을 지니신 분, 보복하시는 하느님 주님
#1918이강실09.06.08조회 35 - 1917박유미09.06.0733-
미카서 7,1-20[2]
온 백성의 타락 아, 슬프다! 나는 여름 과일을 수확한 뒤에 남은 것을 모으는 사람처럼, 포도를 딴 뒤에 지스러기를 모으는 사람처럼 되었건만 먹
#1917박유미09.06.07조회 33 - 1916이강실09.06.0733-
미카서 6,1- 16[2]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고발하시다 너희는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너희는 일어나 산들 앞에서 고소 내용을 밝히고 언덕들이 네 목소리를 듣게
#1916이강실09.06.07조회 33 - 1915김안선09.06.0734-
미카서 4,14 - 5,14[3]
현재의 임금과 미래의 메시아 임금 약탈대의 딸아, 이제 네 몸에 상처를 내어라! 우리가 포위되었다. 그들이 몽둥이로 이스라엘 판관의 뺨을 친다.
#1915김안선09.06.07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