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키엘서39,1-10

2009. 5. 17. 오후 8:17:02

글자
침략자 곡의 멸망
39  "너 사람의 아들아, 곡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너는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메섹과 투발의 으듬 제후 곡아, 나 이제 너를
   대적하겠다.  나는 너를 돌려세워 이끌어 내고, 너를 북쪽 끝에서 올라오게 하여 이스라엘 산악 지방으로 끌어들이겠다,  그런 다음 내가 네 왼손의 활을 내려치고 네 오른손의 화살을 떨어뜨리겠다.  너는 너의 온 부대와, 너와 함께 있는 민족들과 더불어 이스라엘 산악 지방에서 쓰러질 것이다.  나는 온갖 날개가 달린 맹금들과 들짐승들에게 너를 먹이로 주겠다. 너는 이렇게 들판에 쓰러지니, 내가 그렇게 말하였기 때문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나는 또 마곡과 여러 섬에서 평안히 사는 주민들에게 불을 보내겠다. 그제야 그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내 백성 이스라엘 한가운데서 나의 거룩한 이름을  드러내어, 다시는 나의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지지 않게 하겠다. 그제야 민족들은 내가 주님임을, 이스라엘에 있는 거룩한 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보아라 그대로 이루어진다. 그대로 되어 간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그날이 바로 내가 말한 날이다.
       그때에 이스라엘의 성읍마다 주민들이 나가서 무기들 곧 작은 방패와 큰 방패, 활과 화살, 몽둥이와 창에 불을 지펴 태울 것이다. 그것들을 일곱 해나 태울 것이다.
그들은 나무을 들에서 주워 오지도, 숲에서 베어 오지도 않을 것이다. 무기로 불을 지필 것이다. 그들은 또 자기들을 약탈한 자들을 약탈하고, 자기들을  노략한 자들을 노략할 것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댓글 2

  • 2009년 5월 17일 오후 11:08

    더럽혀지지 않게... ...

  • 2009년 5월 17일 오후 11:26

    보아라, 그대로 이루어진다. 그대로 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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