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3364이강실10.09.1732-
욥기 34,1- 37
엘리후의 둘째 담론 엘리후가 말을 계속하였다. 욥의 오류 현인들이여, 제 말을 들으십시오. 유식한 이들이여, 저에게 귀를 기울이십시오. 입이 음
#3364이강실10.09.17조회 32 - 3363박유미10.09.1664-
욥기 33, 1-33
욥에게 맞서다 그렇지만 이제 욥이시여, 제 말을 들으십시오. 제가 하는 모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자, 이제 제가 입을 열고 제 입의 혀
#3363박유미10.09.16조회 64 - 3362김기순10.09.1662-
욥기 32,1 - 22
엘리후의 연설 마침내 이 세사람은 욥에게 대답하기를 멈추었다. 그가 자신을 의롭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자 람 가문 출신의 부즈 사람, 바라크
#3362김기순10.09.16조회 62 - 3361이강실10.09.1671-
욥기 31,1- 40
무고 선언 나는 내 눈과 계약을 맺었는데 어찌 젊은 여자에게 눈길을 보내리오? 위의 하느님에게서 오는 몫이 무엇인고 높은 곳의 전능하신 분에게서
#3361이강실10.09.16조회 71 - 3360박유미10.09.1565-
욥기 30, 1-31
지금의 불행 그러나 이제는 나를 비웃네, 나보다 나이 어린 자들이. 나는 그 아비들을 내 양 떼를 지키는 개들과도 앉히려 하지 않았을 터인데.
#3360박유미10.09.15조회 65 - 3359이강실10.09.1563-
욥기 29,1- 25
욥의 독백 욥이 말을 계속하였다. 예전의 행복 아, 지난 세월 같았으면! 하느님께서 나를 보살피시던 날들. 그분의 등불이 내 머리 위를 비추고
#3359이강실10.09.15조회 63 - 3358박유미10.09.1433-
욥기 27, 1-28, 28
욥의 여덟째 담론의 계속 욥이 말을 계속하였다. 무고선언 나의 권리를 박탈하신 하느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내 영을 쓰라리게 하신 전능하신 분께서
#3358박유미10.09.14조회 33 - 3357이강실10.09.1432-
욥기 26,1- 14
욥의 여덟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빌닷에게 하는 대답 자네는 힘없는 이를 잘도 도와주고 맥없는 팔을 잘도 붙들어 주는군. 지혜가 없는 이에게
#3357이강실10.09.14조회 32 - 3356박유미10.09.1357-
욥기 24, 1-25, 6
사회의 불의 어찌하여 전능하신 분께는 시간이 없단 말인가? 어찌하여 그분을 아는 이들이 그분의 날을 보지 못하는가? 사람들은 경계선을 밀어내고
#3356박유미10.09.13조회 57 - 3355김기순10.09.1362-
욥기 23,1 - 17
욥의 일곱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하느님의 부재 오늘도 나의 탄식은 쓰디쓰고 신음을 막는 내 손은 무겁기만 하구려. 아, 그분을 어디에서 찾
#3355김기순10.09.13조회 62 - 3354이강실10.09.1363-
욥기 22,1-30
엘리파즈의 셋째 담론 테만 사람 엘리파즈가 말을 받았다. 인간은 하느님께 무익한 존재 사람이 하느님께 유익할 수 있는가? 아니지, 슬기로운 자도
#3354이강실10.09.13조회 63 - 3353박유미10.09.1251-
욥기 20, 1-21, 34
초바르의 둘째 담론 나아마 사람 초바르가 말을 받았다. 이성적 대답 내 생각이 이렇게 대답하라 재촉하니 내가 서두를 수밖에 없구려. 나를 모욕하
#3353박유미10.09.12조회 51 - 3352김기순10.09.1256-
욥기 19,1 - 29
욥의 다섯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자네들은 언제까지 그러려나 자네들은 언제까지 나를 슬프게 하고 언제까지 나를 말로 짓부수려나? 자네들은 이
#3352김기순10.09.12조회 56 - 3351이강실10.09.1275-
욥기 18,1- 21[1]
빌닷의 둘째 담론 수아 사람 빌닷이 말을 받았다. 욥에 대한 비난 자네들은 언제면 이런 식의 말에 끝을 내려나? 잘 생각해 보게나. 그러고 나서
#3351이강실10.09.12조회 75 - 3350박유미10.09.1159-
욥기 16, 1-17, 16
욥의 넷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쓸모없는 위로자들 그런 것들은 내가 이미 많이 들어 왔네. 자네들은 모두 쓸모없는 위로자들이구려. 그 공허한
#3350박유미10.09.11조회 59 - 3349이강실10.09.1166-
욥기 15,1- 35[1]
엘리파즈의 둘째 담론 테만 사람 엘리파즈가 말을 받았다. 결백하지 못한 인간 현인이 바람 같은 지식으로 대답하고 제 배를 샛바람으로 채워서야 되
#3349이강실10.09.11조회 66 - 3348박유미10.09.1032-
욥기 13, 1-14, 22
욥의 항변과 결심 여보게들, 이 모든 것을 내 눈이 보았고 내 귀가 들어 이해하였다네. 자네들이 아는 만큼은 나도 알고 있으니 자네들에게 결코
#3348박유미10.09.10조회 32 - 3347김기순10.09.1031-
욥기 12,1 - 25
욥의 셋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 경험의 증언 참으로 자네들은 유식한 백성이네 자네들이 죽으면 지혜도 함께 죽겠구려. 나도 자네들처럼 이성이
#3347김기순10.09.10조회 31 - 3346이강실10.09.1033-
욥기 11,1-20
초바르의 첫째 담론 나아마 사람 초바르가 말을 받았다. 욥의 죄악 말을 많이 한다고 대답 없이 넘어갈 수 있으며 말을 잘한다고 의롭다 할 수 있
#3346이강실10.09.10조회 33 - 3345박유미10.09.0932-
욥기 10, 1-22
당신의 작품을 멸시하시는 하느님 나는 내 생명이 메스꺼워 내 위에 탄식을 쏟아 놓으며 내 영혼의 쓰라림 속에서 토로하리라. 나 하느님께 말씀드리
#3345박유미10.09.09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