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3404박유미10.10.0433-
시편 38 편
38 (37) [시편. 다윗. 기념으로] 주님 , 당신 진노로 저를 꾸짖지 마소서. 당신 분노로 저를 벌하지 마소서. 당신의 화살들이 제게 내리
#3404박유미10.10.04조회 33 - 3403김기순10.10.0432-
시편 37편
[다윗] (알렙) 너는 악을 저지르는 자들 때문에 격분하지 말고 불의를 일삼는 자들 때문에 흥분하지 마라. 그들은 풀처럼 삽시간에 스러지고 푸성
#3403김기순10.10.04조회 32 - 3402이강실10.10.0433-
시편 36 편
36 (35) [지휘자에게. 주님의 종 다윗] 악인은 그 마음 깊은 곳에서 죄악을 즐긴다. 그의 눈에는 하느님을 무서워하는 빛이 없다. 그는 오
#3402이강실10.10.04조회 33 - 3401박유미10.10.0333-
시편 35 편
35 (34) [다윗] 주님 , 저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저와 싸우는 자와 싸워 주소서. 둥근 방패 긴 방패 잡으시고 저를 도우러 일어나소서.
#3401박유미10.10.03조회 33 - 3400이강실10.10.0361-
시편 34 편
34 (33) [다윗. 그가 아비멜렉 앞에서 정신이 나간 체하여 아비멜렉이 내쫓자 그가 떠나갈 때에] (알렙) 나 언제나 주님을 찬미하리라. 내
#3400이강실10.10.03조회 61 - 3399박유미10.10.0257-
시편 33 편
33 (32) 의인들아, 주님 안에서 환호하여라. 올곧은 이들에게는 찬양이 어울린다. 비파로 주님 을 찬송하며 열 줄 수금으로 그분께 찬미 노래
#3399박유미10.10.02조회 57 - 3398김기순10.10.0289-
시편 32편
[다윗. 마스킬] 행복하여라, 죄를 용서받고 잘못이 덮여진 이! 행복하여라, 주님 께서 허물을 헤아리지 않으시고 그 얼에 거짓이 없는 사람! 제
#3398김기순10.10.02조회 89 - 3397이강실10.10.0258-
시편 31 편
31 (30)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주님, 제가 당신께 피신하니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당신의 의로움으로 저를 구하소서. 제
#3397이강실10.10.02조회 58 - 3396박유미10.10.0133-
시편 30 편
30 (29) [시편. 성전 봉헌 노래. 다윗] 주님 , 제가 당신을 높이 기립니다. 당신께서는 저를 구하시어 원수들이 저를 두고 기뻐하지 못하
#3396박유미10.10.01조회 33 - 3395이강실10.10.0133-
시편 29 편
29 (28) [시편. 다윗] 하느님의 아들들아, 주님께 드려라. 영광과 권능을 주님께 드려라. 그 이름의 영광을 주님께 드려라. 거룩한 차림하
#3395이강실10.10.01조회 33 - 3394김기순10.09.3036-
시편 28편
[다윗] 주님 , 당신께 제가 부르짖습니다. 저의 반석이시여, 제 앞에 말없이 계시지 마소서. 당신께서 제 앞에서 침묵하시어 제가 구렁으로 내려
#3394김기순10.09.30조회 36 - 3393이강실10.09.3033-
시편 27 편[1]
27 (26) [다윗] 주님은 나의 빛, 나의 구원. 나 누구를 두려워하랴? 주님은 내 생명의 요새. 나 누구를 무서워하랴? 악인들이 내 몸을
#3393이강실10.09.30조회 33 - 3392김기순10.09.2931-
시편 26편
[다윗] 주님 , 제 권리를 되찾아 주소서. 저는 결백하게 살아왔고 주님 께 의지하여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주님, 저를 시험하시고 살펴보시며 제
#3392김기순10.09.29조회 31 - 3391박유미10.09.2932-
시편 25 편
25 (24) [다윗] ( 알렙) 주님 , 당신께 제 영혼을 들어 올립니다. 저의 하느님 (베트) 당신께 의지하니 제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
#3391박유미10.09.29조회 32 - 3390이강실10.09.2933-
시편 24 편
24 (23) [시편. 다윗] 주님 것이라네, 세상과 그 안에 가득 찬 것들 누리와 그 안에 사는 것들. 그분께서 물 위에 그것을 세우시고 강
#3390이강실10.09.29조회 33 - 3389박유미10.09.2832-
시편 23 편
23 (22) [시편. 다윗] 주님 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내 영혼
#3389박유미10.09.28조회 32 - 3388김기순10.09.2832-
시편 22편
[지휘자에게. '새벽 암사슴' 가락으로. 시편. 다윗]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소리쳐 부르건만 구원은 멀리 있
#3388김기순10.09.28조회 32 - 3387이강실10.09.2832-
시편 21 편
21 (20)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주님, 임금이 당신의 힘으로 기뻐합니다. 당신의 구원으로 그가 얼마나 크게 즐거워합니까! 당신께서는
#3387이강실10.09.28조회 32 - 3386박유미10.09.2734-
시편 20 편
20 (19)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환난의 날에 주님 께서 당신께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느님 이름이 당신을 보호하시기를 빕니다. 성소에서
#3386박유미10.09.27조회 34 - 3385김기순10.09.2760-
시편 19편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하늘은 하늘의 영광을 이야기하고 창공은 그분 손의 솜씨를 알리네. 낮은 낮에게 말을 건네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
#3385김기순10.09.27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