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3424이강실10.10.1258-
시편 58 편
58 (57) [지휘자에게. 알 타스헷. 다윗. 믹탐] 오, 신들아, 너희가 진실로 정의를 말하며 올바르게 사람들을 심판하느냐? 너희는 오히려
#3424이강실10.10.12조회 58 - 3423조래근10.10.1170-
시편 57편
57 ( 56) [지휘자에게. 알 타스헷. 다윗. 믹탐. 그가 사울을 피하여 동굴로 도망쳤을 때] 자비를 베푸소서, 하느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
#3423조래근10.10.11조회 70 - 3422김기순10.10.1156-
시편 56편
[ 지휘자에게. 알 요낫 엘렘 르호킴. 다윗. 믹탐. 필리스티아 사람들이 그를 갓에서 붙잡았을 때] 하느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사람들이
#3422김기순10.10.11조회 56 - 3421이강실10.10.1159-
시편 55 편
55 (54) [지휘자에게. 현악기와 더불어. 마스킬. 다윗] 하느님, 제 기도에 귀 기울이소서. 저의 간청을 외면하지 마소서. 제게 주의를 기
#3421이강실10.10.11조회 59 - 3420조래근10.10.1071-
시편 54편
54 (53) [지휘자에게.현악기와 더불어. 마스킬. 다윗. 지프인들이 사울에게 와서 다윗이 우리 가운데에 숨어 있습니다. 하고 아뢰었을 때]
#3420조래근10.10.10조회 71 - 3419김기순10.10.1074-
시편 53편
[지휘자에게. 알 마할랏. 마스킬. 다윗] 어리석은 자 마음 속으로 '하느님은 없다.' 말하네. 모두 타락하여 불의를 일삼고 착한 일 하는 이가
#3419김기순10.10.10조회 74 - 3418이강실10.10.1064-
시편 52 편
52 (51) [지휘자에게. 마스킬. 다윗. 에돔 사람 도엑이 사울에게 와서 다윗이 아히멜렉의 집에 들어갔습니다. 하고 알렸을 때] 하느님의 자
#3418이강실10.10.10조회 64 - 3417김기순10.10.0970-
시편 51편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그가 밧 세바와 정을 통한 뒤 예언자 나탄이 그에게 왔을 때] 하느님, 당신 자애에 따라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당
#3417김기순10.10.09조회 70 - 3416이강실10.10.0961-
시편 50 편
50 (49) [시편. 아삽] 하느님, 주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며 해 뜨는 데서 해 지는 데까지 땅을 부르시네. 더없이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느님께
#3416이강실10.10.09조회 61 - 3415이강실10.10.0833-
시편 49 편
49 (48) [지휘자에게. 코라의 자손들. 시편] 모든 백성들아, 이것을 들어라. 세상에 사는 모든 이들아, 귀여겨들어라. 천한 사람도 귀한
#3415이강실10.10.08조회 33 - 3414김기순10.10.0833-
시편 48펀
[노래. 시편. 코라의 자손들] 주님 은 위대하시고 드높이 찬양성받으실 분이시다. 우리 하느님의 도성 당신의 거룩한 산에서, 아름답게 솟아오은
#3414김기순10.10.08조회 33 - 3413박유미10.10.0733-
시편 47 편
47 (46) [지휘자에게. 코라의 자손들. 시편] 모든 민족들아, 손뼉을 쳐라. 기뻐 소리치며 하느님께 환호하여라. 주님 은 지극히 높으신 분
#3413박유미10.10.07조회 33 - 3412김기순10.10.0733-
시편 46편
[ 지휘자에게. 코라의 자손들. 알 알라못. 노래] 하느님께서 우리의 피신처와 힘이 되시어 어려울 때마다 늘 도우셨기에 우리는 두려워하지않네,
#3412김기순10.10.07조회 33 - 3411이강실10.10.0732-
시편 45 편
45 (44) [지휘자에게. 나리꽃 가락으로. 코라의 자손들. 마스킬. 사랑의 노래] 아름다운 말이 제 마음에 넘쳐흘러 임금님께 제 노래를 읊어
#3411이강실10.10.07조회 32 - 3410박유미10.10.0666-
시편 44 편
44 (43) [지휘자에게. 코라의 자손들. 마스킬] 하느님, 저희 귀로 들었습니다. 저희 조상들이 저희에게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들 시대에 당신
#3410박유미10.10.06조회 66 - 3409김기순10.10.0665-
시편 43편
하느님, 제 권리를 되찾아 주소서. 충실치 못한 백성을 거슬러 제 소송을 이끌어 주소서. 거짓되고 불의한 자에게서 저를 구하소서. 당신은 제 피
#3409김기순10.10.06조회 65 - 3408이강실10.10.0659-
시편 42 편
42 (41) [지휘자에게. 마스킬. 코라의 자손들]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이토록 그리워합니다. 제 영혼이 하
#3408이강실10.10.06조회 59 - 3407김기순10.10.0559-
시편 41편
[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행복하여라, 가련한 이를 돌보아 주는 이! 불행의 날에 주님 께서 그를 구하시리라. 주님 께서 그를 보살피고 살려
#3407김기순10.10.05조회 59 - 3406박유미10.10.0558-
시편 40 편
40 (39) [지휘자에게. 다윗. 시편] 주님 께 바라고 바랐더니 나에게 몸을 굽히시고 내 외치는 소리를 들으시어 나를 멸망의 구덩이에서, 오
#3406박유미10.10.05조회 58 - 3405이강실10.10.0534-
시편 39 편
39 (38) [지휘자에게. 여두툰. 시편. 다윗] 나는 말하였네. 내 혀로 죄짓지 않도록 나는 내 길을 지키리라. 악인이 내 앞에 있는 동안
#3405이강실10.10.05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