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3344김기순10.09.0932-
욥기 9,1 - 35
욥의 둘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하느님의 독단 물론 나도 그런 줄은 알고 있네. 사람이 하느님 앞에서 어찌 의롭다 하겠는가? 하느님과 소송을
#3344김기순10.09.09조회 32 - 3343이강실10.09.0960-
욥기 8,1- 22
빌닷의 첫째 담론 수아 사람 빌닷이 말을 받았다. 하느님의 정의 자네는 언제까지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려나? 자네 입에서 나오는 말은 사나운 바람
#3343이강실10.09.09조회 60 - 3342박유미10.09.0861-
욥기 6, 1-7, 21
욥의 첫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전능하신 분의 화살 아, 누가 제발 나의 원통함을 저울질해 보고 나의 불행도 함께 저울판에 달아 보았으면!
#3342박유미10.09.08조회 61 - 3341김기순10.09.0855-
욥기 5,1 - 27
불행의 근원 자, 불러 보게나. 자네에게 이 누가있는지? 거룩한 이들 가운데 누구에게 하소연하려나? 정녕 미련한 자는 역정 내다가 죽고 우둔한
#3341김기순10.09.08조회 55 - 3340이강실10.09.0857-
욥기 4,1-21
엘리파즈의 첫째 담론 테만 사람 엘리파즈가 말을 받았다. 절망에 빠진 욥 한마디 하면 자네는 언짢아하겠지? 그러나 누가 말하지 않을 수 있겠나?
#3340이강실10.09.08조회 57 - 3339박유미10.09.0764-
욥기 3, 1-26
욥과 친구들과의 대화 욥의 독백 생일을 저주하는 욥 마침내 욥이 입을 열어 제 생일을 저주하였다. 욥이 말하기 시작하였다. 차라리 없어져 버려라
#3339박유미10.09.07조회 64 - 3338김기순10.09.0733-
욥기 2,1 - 13
천상 어전 하루는 하느님의 아들들이 모여 와 주님 앞에 섰다. 사탄도 그들과 함께 와서 주님 앞에 섰다. 주님 께서 사탄에게 물으셨다. 너는 어
#3338김기순10.09.07조회 33 - 3337이강실10.09.0761-
욥기 1,1-22
머리말 욥의 시련 욥과 그의 가족 우츠라는 땅에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욥이었다. 그 사람은 흠 없고 올곧으며 하느님을 경외하고 악을
#3337이강실10.09.07조회 61 - 3336박유미10.09.0648-
마카베오기 하권 15, 1-39
니카노르가 하느님을 모독하다 니카노르는 유다와 그의 군사들이 사마리아 지방에 있다는 보고를 받고, 가장 안전하게 그들을 안식일에 공격하리라고 결
#3336박유미10.09.06조회 48 - 3335김기순10.09.0654-
마카베오기 하권 14,26 - 46
알키모스의 모략으로 유다와 니카노르가 갈라지다 니카노르와 유다가 서로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안 알키모스는 그들이 맺은 조약서를 들고
#3335김기순10.09.06조회 54 - 3334이강실10.09.0659-
마카베오기 하권 14,1- 25
알키모스가 데메트리오스를 꾀어 대사제직을 얻다 세 해 뒤에 유다와 그의 군사들에게 보고가 들어왔다. 셀레우코스의 아들 데메트리오스가 강력한 군대
#3334이강실10.09.06조회 59 - 3333박유미10.09.0562-
마카베오기 하권 13, 1-26
안티오코스 에우파토르가 유다를 침략하다 백사십구년에 유다와 그의 군사들은 안타오코스 에우파토르가 군대를 거느리고 유다 땅에 쳐들어오는데, 그의
#3333박유미10.09.05조회 62 - 3332김기순10.09.0534-
마카베오기 하권 12,17 - 45
티모테오스를 쳐 이기다 유다인들은 거기에서 칠백오십 스타디온을 가서, 톱이라고도 하는 유다인들이 사는 카락스에 이르렀다. 그들은 티모테오스가 그
#3332김기순10.09.05조회 34 - 3331이강실10.09.0534-
마카베오기 하권 12,1-16
유다인들에게 적대적인 지방 총독들 이러한 협정이 체결된 뒤에 리시아스는 임금에게 돌아가고, 유다인들은 다시 농사를 짓게 되었다. 그러나 지방 총
#3331이강실10.09.05조회 34 - 3330박유미10.09.0466-
마카베오기 하권 10, 14-11, 38
유다인들이 이두매아인들을 물리치다 고르기아스는 이 지방의 총독이 되어 용병 부대를 두고 기회 있을 때마다 유다인들을 공격하였다. 그와 동시에 요
#3330박유미10.09.04조회 66 - 3329김기순10.09.0462-
마카베오기 하권 10.1 - 13
예루살렘과 성전을 정화하다 마카베오와 그의 군사들은 주님의 인도를 받아 성전과 도성을 탈환하고, 이민족들이 광장에 만들어 놓은 제단들과 성역들을
#3329김기순10.09.04조회 62 - 3328이강실10.09.0465-
마카베오기 하권 9,1-29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가 비참한 최후를 맞다 그 무렵 안티오코스는 불명예스럽게 페르시아 지방에서 철수하게 되었다. 그는 페르세폴리스라는 곳으로 들
#3328이강실10.09.04조회 65 - 3327박유미10.09.0360-
마카베오기 하권 8, 1-36
유다 마카베오가 항전하다 마카베오라고 하는 유다와 그의 동지들은 여러 마을에 몰래 들어가, 친족들을 불러내고 유다교에 충실하게 살아온 이들을 소
#3327박유미10.09.03조회 60 - 3325이강실10.09.0335-
마카베오기 하권 7,24-42
안티오코스는 자기가 무시당하였다고 생각하며, 그 여자의 말투가 자기를 비난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스러워 하였다. 막내 아들은 아직 살아 있었
#3325이강실10.09.03조회 35 - 3324이강실10.09.0234-
마카베오기 하권 7,1- 23
한 어머니와 일곱 아들의 순교 그때에 어떤 일곱 형제가 어머니와 함께 체포되어 채찍과 가죽 끈으로 고초를 당하며, 법으로 금지된 돼지고기를 먹으
#3324이강실10.09.02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