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3303김기순10.08.2663-
마카베오기 상권 10,46 - 66
데메트리오스가 죽다 요나탄과 백성은 이 말을 듣고 아무도 것을 믿거나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들은 데메트리오스가 이스라엘에서 저지른 엄청난 악행과
#3303김기순10.08.26조회 63 - 3302이강실10.08.2633-
마카베오기 상권 10,22-45
데메트리오스 임금이 새로운 제안을 하다 데메트리오스는 이 이야기를 듣고 속이 상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알렉산드로스가 자기 기반을 튼튼히 하려고
#3302이강실10.08.26조회 33 - 3301박유미10.08.2533-
마카베오기 상권 9, 54-10, 21[1]
알키모스가 죽다 백오십 삼년 둘째 달에 알키모스는 성소 안뜰의 벽을 헐어 버리라고 명령하였다. 예언자들의 업적까지 없애 버리려는 것이었다. 그리
#3301박유미10.08.25조회 33 - 3300김기순10.08.2532-
마카베오기 상권 9,23 - 53
요나탄이 유다의 후계자가 되다 유다가 죽은 뒤, 온 이스라엘 영토에서는 무도한 자들이 머리를 치켜들고, 불의를 일삼는 자들이 모두 일어났다. 더
#3300김기순10.08.25조회 32 - 3299이강실10.08.2533-
마카베오기 상권 9,1-22
유다 마카베오가 베렛에서 전사하다 데메트리오스는 니카노르와 그의 군사들이 전장에서 쓰러졌다는 보고를 받고, 우익군과 더불어 바키데스와 알키모스를
#3299이강실10.08.25조회 33 - 3298김기순10.08.2433-
마카베오기 상권 8,17 - 32
유다인들이 로마와 우호 동맹을 맺다 유다는, 아코츠의 손자이며 요한의 아들인 에우폴레모스와 엘아자르의 아들 야손을 뽑아 로마로 보내어, 우호 동
#3298김기순10.08.24조회 33 - 3297박유미10.08.2432-
마카베오기 상권 7, 26-8, 16
니카노르가 유다 땅으로 파견되다 임금은 자기의 훌륭한 장수들 가운데 하나인 니카노르를 보내며, 이스라엘 백성을 멸망시켜 버리라고 명령하였다. 니
#3297박유미10.08.24조회 32 - 3296이강실10.08.2433-
마카베오기 상권 7,8-25
바키데스가 유다를 공격하다 임금은 자기의 벗들 가운데에서 바키데스를 뽑았는데, 그는 유프라테스 강 서쪽 지방의 총독으로서 나라의 큰 인물이며 임
#3296이강실10.08.24조회 33 - 3295박유미10.08.2333-
마카베오기 상권 6, 48- 7, 7
벳 추르가 점령되고 시온이 포위되다 임금의 군대 일부는 유다인들을 쫓아 예루살렘으로 올라오고, 임금 자신은 유다 땅과 시온 산을 향하여 진을 쳤
#3295박유미10.08.23조회 33 - 3294김기순10.08.2336-
마카베오기 상권 6,28 - 47
벳 즈카르야의 전투 이 말을 듣고 임금은 화가 나서, 자기의 벗인 군대 장수들과 기병대 장수들을 모두 불러 모았다. 다른 여러 나라와 바다의 여
#3294김기순10.08.23조회 36 - 3293이강실10.08.2335-
마카베오기 상권 6,18-27
예루살렘 성채를 포위하다 한편 성채에 있던 자들은 성소 주변에서 이스라엘인들을 가로 막고, 온갖 못된 짓을 꾀하며 이민족들을 지원하였다. 그래서
#3293이강실10.08.23조회 35 - 3292김기순10.08.2236-
마카베오기 상권 6,1 - 17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가 죽다 안티오코스 임금은 내륙의 여러 지방을 돌아다니다가, 페르시아에 있는 엘리마이스라는 성읍이 은과 금이 많기로 유명하다
#3292김기순10.08.22조회 36 - 3291박유미10.08.2254-
마카베오기 상권 5, 21-68
길앗과 갈릴래아의 유다인들을 구출하다 시몬은 갈릴레아로 가서 이민족들과 여러 차례 맞서 싸웠다. 이민족들이 그 앞에서 무너지자, 그는 프톨레마이
#3291박유미10.08.22조회 54 - 3290이강실10.08.2256-
마카베오기 상권 5,1-20[1]
유다가 이두매아인들과 암몬인들과 싸우다 주변 민족들은 이전처럼 제단이 복구되고 성소가 봉헌되었다는 말을 듣고 몹시 화가 났다. 그래서 그들은 저
#3290이강실10.08.22조회 56 - 3289박유미10.08.2158-
마카베오기 상권 4, 1-61
유다가 에마오에서 승리하다 고르기아스는 보병 오천과 정예 일천을 데리고 나섰는데 그 부대는 밤중에 출발하였다. 유다인들의 진지에 들이닥쳐 그들을
#3289박유미10.08.21조회 58 - 3288박유미10.08.2067-
마카베오기 상권 3, 1-60
유다 마카베오에 대한 찬사 마카베오라고 불리는 그의 아들 유다가 그 뒤를 이었다. 유다의 모든 형제와 아버지에게 합세하였던 이들이 모두 그를 도
#3288박유미10.08.20조회 67 - 3287박유미10.08.1953-
마카베오기 상권 2, 1-70
마타티아스와 그의 다섯 아들 그 무렵에 요야립 가문의 사제로서, 시메온의 손자이며 요하난의 아들인 마타티아스가 예루살렘을 떠나 모데인에 자리를
#3287박유미10.08.19조회 53 - 3286박유미10.08.1855-
마카베오기 상권 1, 1-64
마카베오기 상권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그 후계자들 키팀 땅 출신의 마케도니아 사람으로, 필리포스의 아들인 알렉산드로스는 페르시아인들과 메디아인들의
#3286박유미10.08.18조회 55 - 3285박유미10.08.1760-
에스테르기 9, 20-10, 3⑪
푸림절을 제정하다 모르도카이는 이 일을 기록하고, 임금의 모든 속주에 사는 유다인들에게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서신을 보내어, 그들이 해마다 아
#3285박유미10.08.17조회 60 - 3284이강실10.08.1778-
에스테르기 9,1-19①
유다인들이 승리하고 복수하다 임금의 분부와 그의 어명을 집행하도록 되어 있던 열두째 달인 아다르 달 열사흗날, 유다인들의 원수들이 그들을 제압하
#3284이강실10.08.17조회 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