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3243김안선10.08.0132-
토빗기 4, 1-21
토빗의 유언 그날 토빗은 전에 메디아의 라게스에 사는 가바엘에게 맡겨 둔 돈이 생각나서, '자, 내가 죽음을 간청하였으니, 죽기 전에 내 아들
#3243김안선10.08.01조회 32 - 3242박유미10.07.3131-
토빗기 3, 1-17
토빗의 기도 나는 마음이 몹시 괴로워 탄식하며 울었다. 그리고 탄식 속에서 기도하기 시작하였다. 주님, 당신께서는 의로우십니다. 당신께서 하신
#3242박유미10.07.31조회 31 - 3241김안선10.07.3132-
토빗기 2, 1-14
눈이 멀게 된 토빗 에사르 하똔 시내에 나는 집으로 돌아와 내 아내 안나와 아들 토비야를 되찾게 되었다. 우리의 축제인 오순절 곧 주간절에 나를
#3241김안선10.07.31조회 32 - 3240박유미10.07.3031-
토빗기 1, 1-22[1]
토빗기 머리글 토빗의 이야기를 적은 책. 토빗은 납탈리 지파에 속한 아시엘의 후손으로서 토비엘의 아들이고, 토비엘은 하난엘의 아들, 하난엘은 아
#3240박유미10.07.30조회 31 - 3239김기순10.07.3057-
느헤미야기13,19 -31
안식일이 되기 전 예루살렘의 성문들에 그림자가 드리우자, 나는 문들을 닫도록 지시하고, 또 안식일이 지날 때까지 열지 못하도록 지시하였다. 그러
#3239김기순10.07.30조회 57 - 3238김안선10.07.3048-
느헤미야기 13, 1-18
이방인들을 분리시키다 그날 사람들은 모세의 책을 백성에게 읽어 주었다. 거기에서 이러한 사실이 쓰여 있음을 발견하였다. 곧 암몬인과 모압인은 하
#3238김안선10.07.30조회 48 - 3237박유미10.07.2974-
느헤미야기 12, 1-47
즈루빠벨과 귀향한 사제들과 레위인 스알티엘의 아들 즈루빠벨과 예수아와 함께 올라온 사제들과 레위인들은 이러하다. 스라야, 이르므야, 에즈라, 아
#3237박유미10.07.29조회 74 - 3236김기순10.07.2969-
느헤미야기 11,22 - 36
예루살렘 주민에 대한 보충 설명 예루살렘에 있는 레위인들의 감독관은 우찌였는데, 우찌는 바니의 아들, 바니는 하사브야의 아들, 하사브야는 마탄야
#3236김기순10.07.29조회 69 - 3235김안선10.07.2958-
느헤미야기 11, 1-21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은 이들 백성의 수령들은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았다. 나머지 백성은 제비로 열 사람 가운데에서 하나를 뽑아 거룩한 도성 예루살
#3235김안선10.07.29조회 58 - 3234박유미10.07.2832-
느헤미야기 10, 1-40
맹약을 맺고 서명하다 이 모든 것 때문에 우리는 맹약을 맺고 그것을 기록하였다. 밀봉한 그 문서에는 우리의 수령들과 레위인들과 사제들이 서명하였
#3234박유미10.07.28조회 32 - 3233김기순10.07.2831-
느헤미야기 9,22 -37
그들에게 나라들과 민족들을 주시고 그것들을 나누어 변방으로 삼게 하시니 그들이 시혼의 땅인 헤스본 임금의 땅과 바산 임금 옥의 땅을 차지하게 되
#3233김기순10.07.28조회 31 - 3232김안선10.07.2832-
느헤미야기 9, 1-21
참회 기도 그달 스무나흗날, 이스라엘 자손들은 자루옷을 입고 흙을 뒤집어쓴 채, 단식하러 모여들었다. 이스라엘의 후예들은 모든 이방인과 갈라선
#3232김안선10.07.28조회 32 - 3231박유미10.07.2731-
느헤미야기 8, 1-18
율법이 봉독되다 일곱째 달이 되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저마다 제 성읍에 살고 있었다. 그때에 온 백성이 일제히 '물 문' 앞 광장에 모여, 율
#3231박유미10.07.27조회 31 - 3230김기순10.07.2731-
느헤미야서 7,1 -72
예루살렘에 경비를 세우다 성벽 공사가 끝나자 나는 성문을 만들어 달았다. 문지기들과 성가대와 레위인들도 임명되었다. 나는 내 동기 하나니와 성채
#3230김기순10.07.27조회 31 - 3229김안선10.07.2732-
느헤미야기 6, 1-19
느헤미야에 대한 음모 마침내 내가 성벽을 다 쌓아, 허물어진 곳이 하나도 없게 되었다는 소식이 산발랏과 토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밖의
#3229김안선10.07.27조회 32 - 3228박유미10.07.2632-
느헤미야기 5, 1-19
느헤미야가 사회의 불의에 개입하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저희 아내들과 함께 다른 유다인 동포들 때문에 크게 울부짖는 소리가 들려왔다. 우리 아들딸
#3228박유미10.07.26조회 32 - 3227김기순10.07.2655-
느헤미야기 3,33 - 4,17
방해를 물리치며 일을 계속하다 우리가 성 벽을 다시 쌓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산발랏은 화를 내며 몹시 분개하였다. 그는 유다인들을 비웃으며, 자
#3227김기순10.07.26조회 55 - 3226김안선10.07.2663-
느헤미야기 3, 1-32
작업 책임자들의 명단 대사제 엘야십이 형제 사제들과 함께 나서서 '양 문' 을 세워 봉헌하였다. 또 문짝들을 달고, '백인 탑' 까지, 그리고
#3226김안선10.07.26조회 63 - 3225박유미10.07.2558-
느헤미야기 2, 1-20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으로 오다 아르타크세르크세스 임금 제이십년 니산 달, 내가 술 시중 담당이었을 때, 나는 술을 가져다가 임금님께 올렸다. 그런
#3225박유미10.07.25조회 58 - 3224김기순10.07.2579-
느헤미야기1,1 - 11
느헤미야가 유다로부터 슬픈 소식을 듣다 하칼야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 제이십년 키슬레우달, 내가 수사 왕성에 있을 때, 내 형제 가운데 하나인
#3224김기순10.07.25조회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