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3283박유미10.08.1655-
에스테르기 8, 12①-17
아래의 글은 그 서신의 사본이다. 크세르크세스 대왕이 인도에서 에티오피아까지 이르는 백이십칠 개 주의 제후들과 우리의 일을 염려하는 이들에게 인
#3283박유미10.08.16조회 55 - 3282이강실10.08.1664-
에스테르기 8,3-12
유다인들을 위한 칙령이 내리다 에스테르는 다시 임금 앞에 나아가 말하였다. 그는 임금의 발 앞에 엎드려 울면서, 아각 사람 하만이 만들어 낸 재
#3282이강실10.08.16조회 64 - 3281박유미10.08.1531-
에스테르기 6, 1-8, 2
모르도카이가 영광을 받다 그날 밤 임금은 잠이 오지 않아 주요 사건을 기록하는 일지를 가져와서 읽게 하였다. 그러자 어전지기들 가운데 크세르크세
#3281박유미10.08.15조회 31 - 3280이강실10.08.1532-
에스테르기 5,1-14
에스테르가 임금 앞에 나아가다 사흘째 되는 날, 에스테르는 왕비의 정장을 하고서 왕궁을 마주 보고 그 앞뜰에 섰다. 임금은 궁궐 안 왕좌에 대문
#3280이강실10.08.15조회 32 - 3279김기순10.08.1535-
에스테르기 4,17[2]
에스테르의 기도 에스테르 왕비도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혀 주님께 피신처를 구하였다. 그는 화려한 의복을 벗고 고뇌와 슬픔의 의복을 입었다. 값진
#3279김기순10.08.15조회 35 - 3278박유미10.08.1468-
에스테르기 4, 17①-17⑪
모르도카이의 기도 그리고 주님의 모든 업적을 회상하면서 이렇게 주님께 기도드렸다. 주님, 주님, 만물을 다스리시는 임금님! 모든 것이 당신의 권
#3278박유미10.08.14조회 68 - 3277이강실10.08.1467-
에스테르기 4,1-17
모르도카이가 에스테르의 개입을 요구하다 모르도카이는 일어나고 있는 일을 모두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모르도카이는 제 옷을 찢고 자루옷을 입은 다
#3277이강실10.08.14조회 67 - 3276김기순10.08.1464-
에스테르기 3,1 - 15
하만이 유다인 몰살을 꾀하다 크세르크세스 임금 제십이년 첫째 달인 니산 달에 하만이 자기 앞에서 푸르 곧 주사위를 각 날과 각 달에 던지게 하니
#3276김기순10.08.14조회 64 - 3275박유미10.08.1349-
에스테르기 2, 8-23
임금의 분부와 어명이 공포되어, 수 많은 처녀들이 수사 왕성으로 헤게의 관할 아래 모아들여질 때, 에스테르도 왕궁으로 들어가 궁녀들의 관리인인
#3275박유미10.08.13조회 49 - 3274김기순10.08.1358-
에스테르기 2,1 - 7
에스테르가 왕비가 되다 이런 이들이 있은 뒤, 크세르크세스임금은 분노가 가라앉자, 와스티와 그의 행동과 그에게 내린 결정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3274김기순10.08.13조회 58 - 3273박유미10.08.1231-
에스테르기 1, 10-22
와스티 왕비가 폐위되다 일곱째 날 술로 기분이 좋아진 크세르크세르 임금은 므후만, 비즈타, 하르보나, 빅타, 아박타, 제타르, 카르카스 등 자신
#3273박유미10.08.12조회 31 - 3272김기순10.08.1232-
에스테르기 1,1(1) - 1(17);1-9
모르도카이의 꿈 크세르크세스 대왕 통치 제이년 니산 달 초하룻날 모르도카이가 꿈을 꾸었다. 그는 벤야민 지파 출신으로, 그의 아버지는 야이르,
#3272김기순10.08.12조회 32 - 3271박유미10.08.1132-
유딧기 16, 1-25
유딧의 찬양가 유딧이 이렇게 노래하였다. 손북 치며 나의 하느님께 바치는 노래를 시작하여라. 자바라 치며 나의 주님께 노래를 불러라. 시편과 찬
#3271박유미10.08.11조회 32 - 3270김기순10.08.1133-
유딧기 15,1 - 14
아시리아 군대가 달아나다 천막에 있던 자들도 이 사건 이야기를 듣고서는 깜짝 놀랐다. 그리하여 공포와 전율에 사로잡힌 그들은, 옆 사람을 기다릴
#3270김기순10.08.11조회 33 - 3269박유미10.08.1032-
유딧기 13, 12-14, 19
성읍 사람들은 유딧의 목소리를 듣고서, 서둘러 성문으로 내려가며 성읍의 원로들을 불러 모았다. 유딧이 돌아왔다는 것이 너무나 뜻밖이어서 아이에서
#3269박유미10.08.10조회 32 - 3268김기순10.08.1032-
유딧기 13,1 - 11
유딧이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다 저녁때가 되자 홀로페르네스의 종들이 서둘러 물러갔다. 천막을 밖에서 잠근 바고아스가 시종들까지 자기 주인 앞에서
#3268김기순10.08.10조회 32 - 3267박유미10.08.0932-
유딧기 11, 11-12, 20
그러나 그들이 옳지 않은 일을 할 때마다 하느님을 노엽게 하며 짓는 죄가 그들을 덮칠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인님께서는 좌절하거나 실패하지 않으실
#3267박유미10.08.09조회 32 - 3266김기순10.08.0932-
유딧기 11,1- 10
유딧이 홀로페르네스와 만나다 홀로페르네스가 유딧에게 말하였다. 여인아 용기를 내어라. 마음 속으로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온 세상의 임금 네부카
#3266김기순10.08.09조회 32 - 3265김안선10.08.0933-
유딧기 10, 1-23
유딧이 적진으로 가다 유딧은 이스라엘의 하느님께 부르짖으면서 이 모든 말씀을 다아뢰었다. 그러고 나서 엎드려 있던 자리에서 일어나 시녀를 불러,
#3265김안선10.08.09조회 33 - 3264박유미10.08.0832-
유딧기 9, 1-14
유딧이 기도하다 유딧은 얼굴을 바닥에 대고 엎드려 머리에 재를 뿌리고, 속에 입고 있던 자루옷을 드러내었다. 때는 예루살렘에 있는 하느님의 집에
#3264박유미10.08.08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