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3203김안선10.07.1855-
역대기 하권 32, 24-33
히즈키야의 병과 교만 그 무렵에 히즈키야가 병이 들어 죽게 되었는데, 그가 주님 께 기도하자, 주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시고 표징을 주셨다. 그러나
#3203김안선10.07.18조회 55 - 3202김기순10.07.1765-
역대기 하권 32,1 - 23
아시리아 군대가 예루살렘을 위협하다 이렇게 일을 충실하게 이루어 놓은 다음이었다. 아시리아 임금 산헤립이 쳐들어왔다. 그는 유다에 쳐들어와서 요
#3202김기순10.07.17조회 65 - 3201박유미10.07.1753-
역대기 하권 31, 1-21
히즈키야의 종교 개혁 이 모든 일이 끝나자 거기에 있던 온 이스라엘이 유다의 성읍들로 나가, 기념 기둥들을 부수고 아세라 목상들을 토막 내었으며
#3201박유미10.07.17조회 53 - 3200김안선10.07.1757-
역대기 하권 30, 1-27
파스카 축제를 준비하다 히즈카야는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사람을 보내고, 에프라임과 므나쎄에는 편지를 써 보내어,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 의 집으로
#3200김안선10.07.17조회 57 - 3199박유미10.07.1631-
역대기 하권 29, 3-36
성전을 정화하다 히즈키야는 임금이 되던 첫해 첫째 달에, 주님 의 집 문들을 열고 보수하였다. 그는 사제들과 레위인들을 오라고 하여 동쪽 광장에
#3199박유미10.07.16조회 31 - 3198김기순10.07.1631-
역대기 하권 28,1 - 29,2
아하즈의 유다 통치 아하즈는 스무 살에 임금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열여섯 해 동안 다스렸다. 그는 자기 조상 다윗과는 달리 주님 의 눈에 드는
#3198김기순10.07.16조회 31 - 3197김안선10.07.1632-
역대기 하권 27, 1-9
요탐의 유다 통치 요탐은 스물다섯 살에 임금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열여섯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여루사인데 차독의 딸이었다. 그
#3197김안선10.07.16조회 32 - 3196박유미10.07.1531-
역대기 하권 26, 1-23
우찌야의 유다 통치 유다의 모든 백성이 나이 열여섯 살인 우찌야를 데려다가, 그의 아버지 아마츠야의 뒤를 이어 임금으로 세웠다. 아마츠야가 자기
#3196박유미10.07.15조회 31 - 3195김기순10.07.1531-
역대기 하권 25, 14 - 28
아마츠야가 에돔 신들을 섬기다 아마츠야는 에돔인들을 치고 돌아온 다음, 세이르 자손들의 신상들을 가져와서 자기 신으로 내세우고, 그 앞에서 예배
#3195김기순10.07.15조회 31 - 3194김안선10.07.1532-
역대기 하권 25, 1-13
아마츠야의 유다 통치 아마츠야는 스물다섯 살에 임금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스물아홉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여호아딴인데 예루살렘
#3194김안선10.07.15조회 32 - 3193박유미10.07.1431-
역대기 하권 24, 1-27
요아스의 유다 통치 요아스는 일곱 살에 임금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마흔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치브야인데 브에르 세바 출신이었다.
#3193박유미10.07.14조회 31 - 3192김기순10.07.1431-
역대기 하권 23,1 - 21
칠 년째 되던 해에 여호야다가 용기를 내어, 백인대장들, 곧 여로함의 아들 아자르야, 여호아난의 아들 이스마엘, 오벳의 아들 아자르야, 아타야의
#3192김기순10.07.14조회 31 - 3191김안선10.07.1432-
역대기 하권 22, 1-12
아하즈야의 유다 통치 예루살렘의 주민들은 여호람의 막내아들 아하즈야를 그 뒤를 이어 임금으로 세웠다. 아하즈야의 형들은 아라비아인들과 함께 진영
#3191김안선10.07.14조회 32 - 3190박유미10.07.1331-
역대기 하권 21, 2-20
여호람의 유다 통치 여호람에게는 같은 여호사팟의 아들인 아우들이 있었는데, 아자르야, 여히엘, 즈카르야, 아자르야, 미카엘, 스파트야이다. 이들
#3190박유미10.07.13조회 31 - 3189김기순10.07.1355-
역대기 하권 20,20 - 21,1
그들은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트코아 광야로 나갔다. 그들이 나갈 때에 여호사팟이 일어나 말하였다.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이여, 내 말을 들
#3189김기순10.07.13조회 55 - 3188김안선10.07.1351-
역대기 하권 20, 1-19
여호사팟이 암몬과 싸워 이기다 그 뒤에 모압 자손들과 암몬 자손들이 므운 사람들과 함께 여호사팟에게 싸움을 걸어왔다. 전령들이 와서 여호사팟에게
#3188김안선10.07.13조회 51 - 3187박유미10.07.1260-
역대기 하권 19, 4-11[1]
여호사팟의 개혁 여호사팟은 예루살렘에 머물렀다가, 다시 브에르 세바에서 에프라임 산악 지방에 이르기까지 백성 가운데를 돌아다니며 그들을 주 저희
#3187박유미10.07.12조회 60 - 3186김안선10.07.1255-
역대기 하권 18, 28-19, 3
이스라엘 임금이 라못 길앗에서 전사하다 이스라엘 임금과 유다 임금 여호사팟은 라못 길앗으로 올라갔다. 이스라엘 임금이 여호사팟에게 말하였다. 나
#3186김안선10.07.12조회 55 - 3185김기순10.07.1279-
역대기 하권 18,12 -27
미카야가 아합의 패전을 예언하다 미카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그에게 말하였다. 예언자들이 임금님께 한결같이 좋게 말하였습니다. 그러니 예언자께서도
#3185김기순10.07.12조회 79 - 3184박유미10.07.1133-
역대기 하권 18, 1-11
이스라엘 임금 아합이 라못 길앗 탈환을 꾀하다 여호사팟은 큰 부와 영광을 얻었다. 그리고 아합과 혼인 관계를 맺었다. 몇 해가 지나서 여호사팟이
#3184박유미10.07.11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