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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3김기순10.08.0831-
유딧기 8,18 -36
사실 우리 세대에는 우리의 어느 지파, 어느 가문에서도, 또 어느 씨족, 어느 성읍에서도, 이전처럼 손으로 만든 신들에게 경배하는 일이 일어난
#3263김기순10.08.08조회 31 - 3262김안선10.08.0832-
유딧기 8, 1-17
유딧이 나서다 그때에 유딧이 이 소식을 들었다. 유딧은 므라리의 딸이고, 므라리는 우츠의 아들, 우츠는 요셉의 아들, 요셉은 우찌엘의 아들, 우
#3262김안선10.08.08조회 32 - 3261박유미10.08.0731-
유딧기 7, 16-32
그들의 말이 홀로페르네스와 그의 모든 시종의 마음에 들어, 홀로페르네스는 그들이 말한 대로 하라고 명령하였다. 그리하여 암몬 자손들의 군대는 아
#3261박유미10.08.07조회 31 - 3260김안선10.08.0732-
유딧기 7, 1-15
홀로페르네스가 배툴리아를 포위하다 이튿날 홀로페르네스는 전 군대와 보충 부대로 편입된 모든 병사에게, 진을 걷어 배툴리아로 출발하면서 산악 지방
#3260김안선10.08.07조회 32 - 3259김기순10.08.0732-
유딧기 6,1 -21
홀로페르네스가 대답하다 회의장에 둘레에 선 사람들의 시끄러운 소리가 그치자, 아시리아 군대의 대장군 홀로페르네스가 온 외국인 무리 앞에서 아키오
#3259김기순10.08.07조회 32 - 3258박유미10.08.0662-
유딧기 5, 1-24
홀로페르네스가 회의를 소집하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전쟁을 준비하면서 산악 지방의 통행로들을 폐쇄하였을 뿐만 아니라 높은 산봉우리마다 성을 쌓고 평
#3258박유미10.08.06조회 62 - 3257김기순10.08.0659-
유딧기 4,1 -15
유다인들이 항전을 준비하다 유다에 사는 이스라엘 자손들은 아시리아인들의 임금 네부카드네자르의 대장군 홀로페르네스가 민족들에게 한 모든 일, 그리
#3257김기순10.08.06조회 59 - 3256김안선10.08.0673-
유딧기 3, 1-10
해안 지방의 민족들이 굴복하다 그리하여 그들은 홀로페르네스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렇게 화친을 청하게 하였다. 네부카드네자르 대왕의 종들인 저희는
#3256김안선10.08.06조회 73 - 3255김안선10.08.0564-
유딧기 2, 1-28
홀로페르네스가 서쪽 지방을 토벌하다 제십팔년 첫째 달 스무이튿날 아시리아인들의 임금 네부카드네자르의 왕궁에서는 그가 전에 말한 대로 그 온 지방
#3255김안선10.08.05조회 64 - 3254김기순10.08.0575-
유딧기 1,1 -16
네부카드네자르가 메디아 임금 아르팍삿을 쳐부수다 대성읍 니네베에서 아시리아인들을 다스리던 네부카드네자르 임금 제십이년의 일이다. 그때에 아르팍삿
#3254김기순10.08.05조회 75 - 3253박유미10.08.0531-
토빗기 14, 1ㄴ-15
토빗의 유언과 죽음 토빗은 백열두 살에 평화로이 죽어 장엄한 장례식과 함께 니네베에 묻혔다. 그가 시력을 잃은 것은 예순두 살 때였는데, 시력을
#3253박유미10.08.05조회 31 - 3252박유미10.08.0433-
토빗기 13, 1- 14, 1ㄱ
토빗의 찬미가 그때에 토빗이 말하였다. 영원히 살아 계신 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그분의 나라도 찬미받으소서. 그분께서는 벌을 내리기도 하시
#3252박유미10.08.04조회 33 - 3251김기순10.08.0431-
토빗기 12,1 -22
라파엘이 정체를 밝히다 혼인 잔치가 끝나자 토빗은 자기 아들 토비야를 불러 말하였다. 얘야, 너와 함께 갔던 사람에게 품삯을 주고 또 품삯 외에
#3251김기순10.08.04조회 31 - 3250김안선10.08.0432-
토빗기 11, 1-18
토빗이 시력을 되찾다 그들이 니네베 맞은쪽에 있는 카세린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라파엘이 말하였다. 우리가 그대 아버지를 두고 떠날 때의 사정을
#3250김안선10.08.04조회 32 - 3249박유미10.08.0363-
토빗기 9, 1-10, 13
라파엘이 돈을 찾아오다 그때에 토비야가 라파엘을 불러 말하였다. 아자르야 형제, 낙타 두 마리와 함께 하인 네 사람을 데리고 라게스로 가시오.
#3249박유미10.08.03조회 63 - 3248김안선10.08.0369-
토빗기 8, 9ㄴ-21
라구엘은 밤중에 일어나 하인들을 불러 함께 나가서 무덤을 팠다. '신랑은 죽고 우리는 또 비웃음 거리와 우셋거리가 되겠지.' 하고 생각하였던 것
#3248김안선10.08.03조회 69 - 3247김기순10.08.0265-
토빗기 8,1 -9
마귀를 물리치다 그들은 다 먹고 마시고 나서 잠자리에 들려고 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젊은이를 데리고 가서 그 방으로 들여 보냈다. 그때에
#3247김기순10.08.02조회 65 - 3246박유미10.08.0266-
토빗기 7, 1-17
라구엘이 토비야를 맞아들이다 엑바타나에 들어서자 토비야가 라파엘에게, 아자르야 형제, 나를 곧장 우리 친족 라구엘에게 데려다 주시오. 하고 말하
#3246박유미10.08.02조회 66 - 3245김안선10.08.0253-
토빗기 6, 2-18
이상한 물고기를 잡다 그리하여 그 청년 토비야는 천사와 함께 집을 나섰다. 그 집 개도 청년을 따라 집을 나서서 그들과 함께 떠났다. 그 두 사
#3245김안선10.08.02조회 53 - 3244박유미10.08.0131-
토빗기 5, 1-6, 1
토비야의 길잡이 라파엘 천사 그러자 토비야가 자기 아버지 토빗에게 대답하였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분부하신 대로 다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분이
#3244박유미10.08.01조회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