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3464이강실10.10.3166-
시편 97 편
97 (96) 주님은 임금이시다. 땅은 즐거워하고 수많은 섬들도 기뻐하여라. 구름과 먹구름이 그분을 둘러싸고 정의와 공정이 그분 어좌의 바탕이라
#3464이강실10.10.31조회 66 - 3463김기순10.10.3058-
시편 96편
주님 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를. 주님 께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주님 께 노래하여라, 그 이름을 찬미하여라. 나날이 선포하여라, 그분의
#3463김기순10.10.30조회 58 - 3462조래근10.10.3064-
시편 95편
95 (94) 와서 주님 께 환호하세. 우리 구원의 바위 앞에서 환성 올리세. 2 감사드리며 그분 앞으로 나아가세. 노래하며 그분께 환성 올리세
#3462조래근10.10.30조회 64 - 3461이강실10.10.3057-
시편 94 편
94 (93) 보복하시는 하느님, 주님 보복하시는 하느님, 나타나소서. 세상의 심판자시여, 일어나소서. 거만한 자들에게 그 행실대로 갚으소서.
#3461이강실10.10.30조회 57 - 3460이강실10.10.2963-
시편 93 편
93 (92) 주님은 임금이시다. 존엄을 차려입으셨다. 주님께서 차려 입으시고 권능으로 띠 두르시니 정녕 누리가 굳게 세워져 흔들리지 않는다.
#3460이강실10.10.29조회 63 - 3459조래근10.10.2974-
시편 92편
92 (91) [시편. 노래. 안식일] 2 주님 을 찬송함이 좋기도 합니다.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여, 당신 이름에 찬미노래 부름이 좋기도 합니다
#3459조래근10.10.29조회 74 - 3458김기순10.10.2862-
시편 91편[1]
지극히 높으신 분의 보호 속에 사는 이, 전능하신 분의 그늘에 머무는 이는 주님 께 아뢰어라, 나의 피신처, 나의 산성이신 나의 하느님, 나 그
#3458김기순10.10.28조회 62 - 3457이강실10.10.2865-
시편 90 편
90 (89) [기도. 하느님의 사람 모세] 주님, 당신께서는 대대로 저희에게 안식처가 되셨습니다. 산들이 생기기 전에 땅이며 누리가 나기 전에
#3457이강실10.10.28조회 65 - 3456조래근10.10.2860-
시편 89 20 - 53
20 예전에 당신께서 발현하여 말씀하시고 당신께 충실한 이들에게 선언하셨습니다. 내가 영웅에게 왕관을 씌우고 백성 가운데에서 뽑힌 이를 들어 높
#3456조래근10.10.28조회 60 - 3455김기순10.10.2759-
시편 89,1 - 19
[마스킬. 제라 사람 에단] 저는 주님 의 자애를 노래하오리다. 제 입으로 당신의 성실을 대대로 전하오리다. 정녕 제가 아룁니다. 주님께서는 자
#3455김기순10.10.27조회 59 - 3454조래근10.10.2764-
시편 88편
88 (87)[노래. 시편. 코라의 자손들. 지휘자에게. 알 마할랏 르안놋. 마스킬. 제라 사람 헤만] 주님, 제 구원의 하느님 낮 동안 당신께
#3454조래근10.10.27조회 64 - 3453이강실10.10.2769-
시편 87 편
87 (86) [코라의 자손들. 시편. 노래] 거룩한 산 위에 세워진 그 터전, 주님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성문들을 사랑하시니 하느님
#3453이강실10.10.27조회 69 - 3452이강실10.10.2635-
시편 86 편
86 (85) [기도. 다윗] 주님, 귀를 기울이시어 제게 응답하소서. 가련하고 불쌍한 이 몸입니다. 제 영혼을 지켜 주소서. 당신께 충실한 이
#3452이강실10.10.26조회 35 - 3451김기순10.10.2633-
시편 85편
[ 지휘자에게. 코라의 자손들.시편] 주님 , 당신께서는 당신 땅을 어여삐 여기시어 야곱의 운명을 되돌리셨습니다. 당신 백성의 죄를 용서하시고
#3451김기순10.10.26조회 33 - 3450이강실10.10.2533-
시편 84 편
84 (83) [지휘자에게. 기팃에 맞추어. 코라의 자손들. 시편] 만군의 주님 당신의 거처가 얼마나 사랑스럽습니까! 주님의 앞뜰을 그리워하며
#3450이강실10.10.25조회 33 - 3449김기순10.10.2533-
시편 83편
[노래. 시편. 아삽] 하느님, 잠잠히 계시지 마소서. 말없이 가만히 계시지 마소서, 하느님. 보소서, 당신의 적들이 소란을 피우고 당신을 미워
#3449김기순10.10.25조회 33 - 3448조래근10.10.2433-
시편 82편
82 (81) [시편. 아삽] 하느님께서 신들의 모임에서 일어서시어 그 신들 가운데에서 심판하신다. 너희는 언제까지나 불의하게 심판하며 악인들의
#3448조래근10.10.24조회 33 - 3447김기순10.10.2433-
시편 81편
[지휘자에게. 기타에 맞추어. 아삽] 환호하여라, 우리의 힘이신 하느님께! 환성을 올려라, 야곱의 하느님께! 노랫소리 울리며 손북을 쳐라. 수금
#3447김기순10.10.24조회 33 - 3446이강실10.10.2431-
시편 80 편
80 (79) [지휘자에게. 나리꽃 가락으로. 증언. 아삽. 시편] 이스라엘의 목자시여, 귀를 기울이소서, 요셉을 양 떼처럼 이끄시는 분이시여.
#3446이강실10.10.24조회 31 - 3445김기순10.10.2257-
시편 79편
[ 시편. 아삽] 하느님, 민족들이 당신 소유의 땅으로 쳐들어와 당신의 거룩한 궁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을 폐허로 만들었습니다. 당신 종들의 주검
#3445김기순10.10.22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