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reveal God in our lives.
삶 속에서 하느님께서 드러나시게 해 주시길 빕니다.
12월 28일 주일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가정 성화 주간) 이었습니다.
(제1독서 : 집회서 3장에서...)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는 이는 장수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이는 제 어머니를 편안하게 한다. ...
(제2독서 : 콜로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3장에서...)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또한 한 몸 안에서 이 평화를 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
(복음 : 루카 복음서 2장에서...)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
(매일 미사 오늘의 묵상에서...)
...우리는 세상의 구원이 시작되는 가정의 신비를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
(주보 '가족 그리고 이웃' 글에서...)
...'말 잘 듣고, 순종적인 종마'로 길들여지는 것을 '가정의
숭고함' 등으로 포장하고 있는 건 아닐까...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요한의 첫째 서간 3장에서...)
...그는 어둠 속에서 살아가면서,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오늘의 묵상에서...)
...리파티의 마지막 연주회
...백혈병으로 서른셋의 나이에 요절한 그가
...'나는 연주를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연주를 해야 합니다.' ...
후회되는 일
돌이키고 싶은 일이 있어
몸과 마음이 불편합니다.
하루 지나고
어머님을 뵈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반갑게 웃어야죠.
기쁘게 인사드려야죠.
지내다보면
때때로 스스로의 마음과 몸은 힘들더라도
밝은 모습,
따뜻한 마음 중요합니다.
그러다보면
더욱 밝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를 내더라도
밝게 응해 드리면 좋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더군다나
많은 세월
많은 사연을 안고
살아왔던 분들의 마음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가르침...
서운한 일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드리고...
언제나
그리스도의 평화가
마음을 다스리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