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May God deal graciously with us.
하느님께서 저희들을 은총으로 대해 주시길 빕니다.
12월 7일은 대림 제2주일이었습니다.
(제2독서 : 베드로의 둘째 서간 3장에서...)
...거룩하고 신심 깊은 생활을 하면서, 하느님의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그날을 앞당기도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복음 : 마르코 복음서 1장에서...)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 하고 기록된 대로,
세례자 요한이 광야에 나타나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였다. ...
(대림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에서...)
...'존재의 고마움'을 아는 사람
...오시다 시게토 신부에 따르면, 우리가 존재에 대한 경외심과
진정성을 가질 때 ...하느님께서 지으신 그대로의 참된 세계를
만날 수 있으며, 그럴 때 비로소 우리의 일상은 '축복'이 됩니다. ...
말씀을 다 드렸는데,
드린 후에,
마음이 무척...
말씀 드릴 때의 저의 모습 생각해 보니,
온유함은...
그런 말씀은 드리면 안되는데...
슬픔을 주는 말을
그대로 옮기면 안되는데...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다른 분들의 얘기를 잘 들어보고,
따뜻한 모습과 말씀을
드릴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