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offer the most precious thing for the Lord.
주님을 위해서 가장 소중한 것을
봉헌할 수 있게 해 주시길 빕니다.
11월 30일은 대림 제1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이사야서 64장에서...)
...당신께서는 의로운 일을 즐겨 하는 이들을, 당신의 길을
걸으며 당신을 기억하는 이들을 받아들이셨습니다.
...저희는 진흙, 당신은 저희를 빚으신 분, 저희는 모두
당신 손의 작품입니다.
(복음 : 마르코 복음서 13장에서...)
...그러니 깨어 있어라.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저녁일지,
한밤중일지, 닭이 울 때일지, 새벽일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주인이 갑자기 돌아와 너희가 잠자는 것을 보는 일이 없게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깨어 있어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에서...)
...이 시기가 무엇보다 그분께 가는 길을 새로 놓는 때이기를,
너에게로 가는 길을 새로 놓는 때이기를, 그리고 너와 내가
우리가 될 수 있는 때이기를 희망합니다.
저는 알았습니다.
지금 준비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얼마나 자연스럽게
하느님께서 드러나시게 되는 일인지를, ...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이제는 힘차게 달립니다.
그분들과 함께할 날을
그리워하며...
주님,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