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마음에 드는 아들

2015. 1. 23. 오후 6:27:04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May God Almighty grant us mercy.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빕니다.

1월 11일 주일은 주님 세례 축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이사야서 42장에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

(제2독서 : 사도행전 10장에서...)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어떤 민족에서건
당신을 경외하며 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은 다 받아 주십니다. ...

(복음 : 마르코 복음서 1장에서...)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올해는 지금까지 화를 안냈습니다.

그냥 좋게 표현하려 노력합니다.

다가오는 자극에 대해서
많이 자유로워졌습니다.

기쁜 일이지요.

주님 말씀 묵상하고
생각하게 되니...

문득 문득
뭔가
생각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 가면서
큰 은총 속에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
볼 수 있게 해 주실지는 모르지만
감사하고 또 감사드리며
살아가려 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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