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May God be with us and show us steadfast love.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고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 주시기를 빕니다.
12월 21일은 대림 제4주일이었습니다.
(복음 : 루카 복음서 1장에서...)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대림 제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에서...)
...얼굴에 와 닿는 눈송이의 차가운 감촉의 힘을 빌려서라도
순수하고 가난한 마음에 가 닿지 못하게 하는 오랜 미망과
욕심에서 벗어나고 싶기 때문입니다.
...순수하고 단순함이 큰 기쁨을 선사한다는 점을 깨닫게
하는 사진이었습니다.
(대림 제4주간 수요일 복음 : 루카 복음서 1장에서...)
...우리 하느님의 크신 자비로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시어,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아 있는 이들을 비추시고,
우리 발을 평화의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대림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에서...)
...김광섭 시인은 ...영국의 여류 시인 리들러의 시를 인용하여
...타는 촛불의 금빛 정열로 자신이 빛날 수 있는 길을 보여야
한다. 어버이의 공포나 꿈이 아기의 새벽빛을 흐리게 하지
않도록, 우리의 욕심 때문에 그 빛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게
하지 않도록
...우리는 아기를 받아 안아야 합니다. ...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너무나 소중한 분의
마음의 움직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문득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주고 받았던 대화, ...시간들 속에
담겨 있던 많은 기억들...
반복되고 반복되었던
긴장의 시간들 속에 있었던...
물론 제게도 원인들은 있었지만...
끊임없이 사랑의 마음을
담으려 노력하는 모습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을
퍼뜨리려는 모습으로
포옹해야...
주님께서 도와주시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