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know the path of peace.
평화의 길을 알 수 있게 해 주시길 빕니다.
2월 16일은 연중 제6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집회서 15장에서...)
네가 원하기만 하면 계명을 지킬 수 있으니, 충실하게 사는
것은 네 뜻에 달려 있다. ...
(제2독서 :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2장에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마련해
두셨다." ...
(복음 : 마태오 복음서 5장에서...)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어떤 일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저는 찾았습니다.
가슴 속에 뜨거운 마음이 생깁니다.
가장 핵심은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점점 크게 되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가령, 국어를 가르치는 교사를
생각해 봅시다.
이 일을 통해서
하느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마음에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클수록
그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드러내려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때로는 저절로 ...
다른 일을 하시는 분들도
잘 생각해 보세요.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점점 커지게 되고,
충만하게 되면
그분 주위에 계신 분들은
자연스럽게 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 결과는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가령, 미사를 드릴 때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정성스럽게 준비하겠습니까?
얼마나 열심히 참여하겠습니까?
성가를 얼마나 잘 부르려 하겠습니까?
예술품을 만드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친구들을 만날 때도...
가족들과 생활할 때도...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점점 커지게 되어
예수님의 가르침을 자연스럽게 실행하여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