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

2014. 2. 9. 오전 2:00:28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think God more and more.

하느님을 더욱 더 많이 생각하게 해 주시길 빕니다.

 

2월 2일 주일은 주님 봉헌 축일 (봉헌 생활의 날) 이었습니다.

 

(복음 : 루카 복음서 2장에서...)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주님의 율법에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는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고 기록된 대로 한 것이다. ...

 

(주보 '주님 봉헌 축일' 글에서...)

...봉헌자란 우리 시대에 하느님의 현존을 드러내기 위하여

온몸으로 희생하며 살아가는 증거자들입니다. ....

 

봉헌

 

화를 낼 수도 있는 상황에서 침착하게 밝게 ...

 

매 상황에서 최대한 큰 사랑 나눌 수 있는 ...

 

하느님을 더욱 많이 생각하면서 밝은 마음 가지려 ...

 

평생을 하느님 안에서 착하게 살아갈 수 있다면 ...

 

우리가 경험하는 여정에서

때로는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기가 ...

 

사람들의 행위의 결과를 보고

쉽게 얘기를 하기는 ...

 

그분들의 삶에 묻어 있는 사연을 ...

 

따스한 마음으로

'왜 그러셨을까?' 생각해 보려 ...

 

그리고 스스로의 모습도

생각해 보면 ...

 

우리 신앙인은 행복합니다.

 

분명한 가치가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노력하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삶 속에는

깊은 평화,

탄탄한 기쁨이 있습니다.

 

아마 어떤 외부의 자극에도

흔들리지 않는 ...

 

저희들이

얼마나 큰 은총 속에 있는지

알 수 있게 되어

주님 안에서

더욱 감사하고 착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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