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다녀왔습니다.

2004. 8. 2. 오후 11:26:04

글자

찬미예수님!

오랫만입니다. 오늘 반가운얼굴 뵙고 성가 부르고 오니까 조금은 더위가 가시는듯했습니다

한푸시샵님 수고하셨습니다.와우~~~~이렇게 휼륭하고 멋진 합창단 cafe만드시느라구요.

단원의 한사람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눈물나게,진심입니다.

근데,시샵님 질문있슴다. 어찌하면 정회원되는지 하루빨리 되고싶슴다.잘부탁드림다.

무더운 날씨 건강하십시요. 순교자형양합창단 만세!만세!만세!!!

 

댓글 3

  • 2004년 8월 2일 오후 11:45

    소피아 방가!방가!^*^^*^ 드뎌 돌아 오셨군. 자주 봅시다.

  • 2004년 8월 3일 오전 8:09

    어머... 소피아 아닌감? 그간 보고싶었지요..잘다녀오셨다니 반가와용..글고 쪽 고맙고요..

  • 2004년 8월 3일 오후 2:26

    쏘피아 이곳에서 만나니 더 반가우이 열심히 올려봐 리플도 열심히 달고 암튼 고마워 생각해 주는 마음씨 잊지 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