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건으로 함총무님과 임원여러분들 애많이 쓰셨는데, 아까 많이 난감하셨을꺼예요.
이 파리 행사가 얼마나 중요하고, 다들 꼭 참석하고싶은 자리라는걸 다들 알고는 계시지만, 가정의 이러저러 사정들 때문에 아직 결정들을 못하신걸꺼예요. 다 잘될거라고 믿어요. 단장님 힘내세요. 이 모든 일은 우리가 하는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하시는일. 하느님께좋은일이고 우리에게 좋은일이면 그쪽으로 다 잘풀릴거예요.
걱정하지마세요. Fighting!!!!
아자! 아자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