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님 힘내세요.

2004. 7. 26. 오후 11:34:33

글자

파리건으로 함총무님과 임원여러분들 애많이 쓰셨는데, 아까 많이 난감하셨을꺼예요.

이 파리 행사가 얼마나 중요하고, 다들 꼭 참석하고싶은 자리라는걸 다들 알고는 계시지만, 가정의 이러저러 사정들 때문에 아직 결정들을 못하신걸꺼예요. 다 잘될거라고 믿어요. 단장님 힘내세요. 이 모든 일은 우리가 하는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하시는일. 하느님께좋은일이고 우리에게 좋은일이면 그쪽으로 다 잘풀릴거예요.

걱정하지마세요. Fighting!!!!     아자! 아자1

댓글 5

  • 2004년 7월 27일 오후 12:20

    솔직히 어제는 힘이 좀 빠졌었읍니다. 하지만 우리 합창단이 어떤 합창단입니까? 크리센시아씨 말대로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고 순교자들께서도와주실테니 잘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4년 7월 27일 오후 6:58

    그래요 단장님 힘내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 모두 함께 기도 하기로 해요 문제 없을것 입니다

  • 2004년 7월 27일 오후 7:58

    이번일이 우리 합창단의 능력을 보이는 큰 계기가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슴니다.

  • 2004년 7월 27일 오후 9:50

    파이팅 단장님!!! 순교정신 이어받아 사랑으로 ...이미 하느님께서는 좋은것을 마련하고 계실것을 믿습니다...

  • 2004년 7월 27일 오후 11:19

    민단장님, 스트레스는 절대로 안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