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25일 즈음에...

2004. 7. 17. 오후 9:16:08

글자

안냐세여~ 한픕니다.

 

저희 커뮤니티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단원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아직은 참여하시기가 어색하신 분들도 계시고, 적응을 잘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군요...

 

하지만 조금 더 관심을 가지다 보면 보다 편안하고 좋은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벌써? 커뮤니티를 오픈한 지 25일째 되는 날이군요.

생각보다 훨씬 반응이 좋은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개통 후 현재까지의 상황을 점검해 보면,

 

가입 회원 수는 20명 이구요,

 

게시판 글 통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게시판 글 총 37회 중,

함석재 : 1회     강석만 : 6회     김병원 : 1회     최성철 : 2회     김선규 : 1회     장혜원 : 1회

민경양 : 1회     김현순 : 8회     한일남 : 1회     문성애 : 3회     최명진 : 3회     정혜자 : 7회

임석주 : 1회     하태일 : 1회    

--> 현재 게시판은 김현순, 정혜자, 강석만 등 세분의 자매님께서 이끌어 가시는 군요. 파이팅!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좋은 글들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가입하신 회원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단원사진란에 본인의 사진을 게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합창단은 워낙 컨 합창단이라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들을 위하여, 서로를 위하여

얼굴을 알아야 리플도 더 늘어나지 않을까~

 

지금까지 한프였습니다.

 

댓글 2

  • 2004년 7월 19일 오후 1:35

    open 25일간의 운영상황을 잘 분석해준 시샾의 열의에 꼬 감사! 요딤 연습에 참여하여 아직 사이트에 방문 못하고(?) 있는 단원들에게 방법을 손에쥐어줄 수 있게 안내해 주었음.

  • 2004년 7월 19일 오후 10:17

    한프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 현황꺼정 파악하시구. 매일 한번씩 들여다보는 재미가 쏠쏠한데, 다른분들도 이맛을 함께나눴으면.... 조금더기다려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