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국장님 께
우리 까페를 운영하고있는 사장겸 이사장인 한프님 대신 형님을 까페의 madame으로 임명합니다. 뽑히셨읍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시간대를 넘나들며 글 올리시는것 보고 감명 먹었지요. 그런거 할줄 전혀 모르거든요. 아무튼 형님의 넘치는 정열과 에너지에 찬사보냅니다.
형님 댁내와 단원여러분댁내 이 열대야와 습기, 거기에 천둥 까지 동반한 이 우중에 건강 보존하시기 빕니다.

2004. 7. 25. 오후 12:39:36
우리 정국장님 께
우리 까페를 운영하고있는 사장겸 이사장인 한프님 대신 형님을 까페의 madame으로 임명합니다. 뽑히셨읍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시간대를 넘나들며 글 올리시는것 보고 감명 먹었지요. 그런거 할줄 전혀 모르거든요. 아무튼 형님의 넘치는 정열과 에너지에 찬사보냅니다.
형님 댁내와 단원여러분댁내 이 열대야와 습기, 거기에 천둥 까지 동반한 이 우중에 건강 보존하시기 빕니다.
마틸! 정말 자~알 했어 맘에 들어
헝님, 헝님께도 한자리 마련해 드릴까요?
내가 내 글에 토를 달다니 / 세상에, 그것도 두번씩이나.
역시 회장님감이라니깐...^.^))
두번?열번이면 어때? 자꾸써 재밌잖아 내자린 만들생각도마 왕 컴맹이 카페 분위기 망칠가 겁난다